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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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60 | 논평 | ‘청년 멍청이’ 빗댄 발언에 이은 ‘노인 비하’발언, 설훈 최고위원은 부끄러움을 모르는가?[장능인 대변인 논평] | 2019-02-23 |
| 11459 | 논평 | 문재인 대통령은 원자력에너지를 포기하면서 달나라는 어떻게 가려고 하는가?[장능인 대변인 논평] | 2019-02-23 |
| 11458 | 논평 | 민주당은 20대 청년 모욕한 설훈 최고위원을 즉각 제명하고, 국민께 사과하라![장능인 대변인 논평] | 2019-02-22 |
| 11457 | 논평 | 민주당 100년 집권론 운운한 이해찬 대표는 무능력, 무원칙, 무책임한 국정운영으로 파타난 대한민국의 현실을 보고도 맹목적 장기적 정권유지타령인가[윤기찬 대변인 논평] | 2019-02-22 |
| 11456 | 논평 | 제2의 환경부 블랙리스트 및 관련자 진술확보, 청와대의 신 적폐행위가 드러나고 있다.[윤기찬 대변인 논평] | 2019-02-22 |
| 11455 | 논평 | 무너지는 건 4대강 보가 아니라 성난 민심에 휩쓸릴 문재인 정권이다. 정부는 경제성은 물론 그 어떤 타당성도 없는 특정정파의 정략적 보 철거 계획을 즉각 철회하라[윤기찬대변인논평] | 2019-02-22 |
| 11454 | 논평 | 문재인 대선 캠프 새로운교육위원회 - 설훈 위원장과, 이태억 부위원장은 그들만의 교육을 꿈꾸는가?[장능인 대변인 논평 | 2019-02-22 |
| 11453 | 논평 | ‘블랙리스트’도 문재인 정부가 하면 ‘체크리스트’라는 궤변을 검찰의 철저한 수사로 종식시켜야 한다.[윤기찬 대변인 논평] | 2019-02-21 |
| 11452 | 논평 |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식 유리천장 깨기 - 국민이 유리 파편에 다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장능인 대변인 논평] | 2019-02-21 |
| 11451 | 논평 | 월소득 124만원 vs 932만원, 최악의 빈부격차 기록갱신한 문재인 정부는 경제정책실패에 책임을 인정하고 정책기조를 전환해야 한다.[윤기찬 대변인 논평] | 2019-0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