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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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69 | 논평 | 탈원전 정책, 경제성도 친환경성도 저버리더니 이제는 국민건강까지 저버리겠다는 것인가. [윤기찬 대변인 논평] | 2019-02-25 |
| 11468 | 논평 | 조국 수석은 블랙리스트 의혹부터 해명하고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라[장능인 대변인 논평] | 2019-02-25 |
| 11467 | 논평 | 민주당 원내대표 사과에도 계속 ‘설훈(舌訓)하는’ 소속 의원들은 즉각 사퇴하라[장능인 대변인 논평] | 2019-02-25 |
| 11466 | 논평 | 보훈처의 업무는 국가를 위한 보훈인가 정권을 위한 보훈인가[윤기찬 대변인 논평] | 2019-02-25 |
| 11465 | 논평 | 홍익표 의원, 이번에는 청년보고 네오나치(신나치)라는 것인가?[장능인 대변인 논평] | 2019-02-25 |
| 11464 | 논평 | 민주당 홍익표 의원은 숨어있지 말고, 최근의 ‘20대 반공 교육 세뇌’ 취지 발언에 대해 설훈 최고위원과 함께 책임져야 한다. [장능인 대변인 논평] | 2019-02-24 |
| 11463 | 논평 | 숱한 성추문에 폭력행사까지, 민주당은 집안 단속부터 잘 하길 바란다. [윤기찬 대변인 논평] | 2019-02-24 |
| 11462 | 논평 | 민주당식 갑질 교육에 세뇌된 청년 구의원은 동장 폭행사건 국민께 사과하고 즉각 사퇴하라 [장능인 대변인 논평] | 2019-02-24 |
| 11461 | 논평 | 김수현 정책실장이 ‘소득분배 악화에 밤잠 못자’면 경제파탄 체감하는 국민 심정은 어떻겠는가? [장능인 대변인 논평] | 2019-02-24 |
| 11460 | 논평 | ‘청년 멍청이’ 빗댄 발언에 이은 ‘노인 비하’발언, 설훈 최고위원은 부끄러움을 모르는가?[장능인 대변인 논평] | 2019-0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