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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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1 | 논평 | 대한민국의 안보는 굳건합니다. 북한은 무모한 도발에 따른 책임을 반드시 지게 될 것입니다. [국민의힘 윤희석 선임대변인 논평] | 2024-01-14 |
| 20040 | 논평 | 조직적인 허위선동ㆍ공작정치에 대해서는 엄중히 조치하겠습니다. [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 | 2024-01-14 |
| 20039 | 논평 | ‘민간 교류 단절’ 북한에 더 이상 평화를 구걸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국민의힘 강사빈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4-01-14 |
| 20038 | 논평 | 증오와 대립의 나쁜 정치를 멈추지 않는다면 국민의 준엄한 심판이 내려질 것입니다. [국민의힘 윤희석 선임대변인 논평] | 2024-01-14 |
| 20037 | 논평 | 철면피 노웅래 의원의 뒤늦은 고백, 민주당도 국민 우롱에 가담한 것입니다.[국민의힘 신주호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4-01-13 |
| 20036 | 논평 | 국민의힘은 오직 선민(先民)을 공천의 잣대로 삼을 것을 약속드립니다. [국민의힘 윤희석 선임대변인 논평] | 2024-01-13 |
| 20035 | 논평 | 민원인 정보 유출에 이은 위원 논란까지. 방심위의 조속한 정상화를 촉구합니다. [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 | 2024-01-12 |
| 20034 | 논평 | 진실의 끝은 사필귀정입니다. 공영방송의 이름을 걸고 공정보도의 가치를 지켜주십시오. [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 | 2024-01-12 |
| 20033 | 논평 | 친명 부적격 인사들의 적격 판정, 민주당은 결국 ‘이재명 사당화’ 수순에 돌입한 것입니까. [국민의힘 김민수 대변인 논평] | 2024-01-12 |
| 20032 | 논평 | 조속한 대공수사 정상화로 안보 공백을 해소해야 합니다. [국민의힘 최주호 부대변인 논평] | 2024-0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