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20051 | 논평 | 중대재해처벌법 유예기간 연장을 호소하는 영세기업인들의 처절한 목소리에 국회가 답해야 합니다. [국민의힘 윤희석 선임대변인 논평] | 2024-01-16 |
| 20050 | 논평 | 미래를 이끌고 민생을 살찌우는 반도체산업 육성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국민의힘 윤희석 선임대변인 논평] | 2024-01-16 |
| 20049 | 논평 | ‘친명 판독기’가 돼 버린 민주당 공천 자격 심사를 국민이 반드시 심판할 것입니다. [국민의힘 윤희석 선임대변인 논평] | 2024-01-16 |
| 20048 | 논평 | 결국 또 꼼수였군요. [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 | 2024-01-16 |
| 20047 | 논평 | ‘막말 검증’ 약속도 손바닥 뒤집기처럼 무산시킨 민주당, 친명공천 말고는 방법이 없는 것입니까. [국민의힘 최현철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4-01-15 |
| 20046 | 논평 | 국민의힘은 국민께서 따뜻한 설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국민의힘 강사빈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4-01-15 |
| 20045 | 논평 | 세비반납, 본질 흐리지 말고 민주당의 분명한 입장을 기다립니다. [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쇼츠논평] | 2024-01-15 |
| 20044 | 논평 | 국민의힘은 북한에 애걸하지 않습니다. 북한의 의도적인 도발에 대해 우리 국민을 안전하게 지켜낼 것입니다. [국민의힘 김예령 대변인 논평] | 2024-01-15 |
| 20043 | 논평 | 민주당은 이재명 대표의 거짓말 시리즈부터 사과하십시오. [국민의힘 김예령 대변인 논평] | 2024-01-15 |
| 20042 | 논평 | 민주당은 ‘정쟁’이 아닌 ‘민생’을 위한 임시국회를 위한 노력과 함께 국민의힘이 제안한 정치개혁에 동참해 주길 바랍니다. [국민의힘 윤희석 선임대변인 논평] | 2024-0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