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12060 | 논평 | 공짜 점심은 왜 유독 조국 딸에게만 제공되었나? [송재욱 부대변인 논평] | 2019-09-06 |
| 12059 | 논평 | 동양대 총장을 치매환자, 거짓말쟁이로 폄하한 민주당과 모르쇠로 일관하는 조국은 청문회에 임하는 자세부터 갖춰라.[이선민 청년부대변인 논평] | 2019-09-06 |
| 12058 | 논평 | 16만 9천원 받으려 아등바등하지 않았다는 조국, 장학금 받지 못한 청년들의 가슴에 대못을 두 번 박아버리는가? [문성호 청년부대변인 논평] | 2019-09-06 |
| 12057 | 논평 | 정성호 의원에게는 사학재단으로 사익추구를 한 조국 후보 일가의 국민 배신행위가 보이지 않는가? [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19-09-06 |
| 12056 | 논평 | 조국 후보는 거짓말이 들통나고 부인이 기소위기에 처해도 끝까지 자리에 집착하는가? [(청년)부대변인단 논평] | 2019-09-06 |
| 12055 | 논평 | 본인이 청문위원인지 후보자 대변인인지 오락가락하는 백혜련, 정신차리라. [문성호 청년부대변인 논평] | 2019-09-06 |
| 12054 | 논평 | 조국 후보는 도대체 아는 것이 무엇인가? [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19-09-06 |
| 12053 | 논평 | 태풍 피해 최소화를 위해 철저한 예방과 신속한 대응이 필요하다 [김명연 수석대변인 논평] | 2019-09-05 |
| 12052 | 논평 | 조국 감싸기에 나선 현 정권 나팔수들의 세치혀, 국민들이 심판할 것이다 [이창수 대변인 논평] | 2019-09-05 |
| 12051 | 논평 | 여당실세들의 협박성 전화, 반드시 무거운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다[권수미 청년부대변인 논평] | 2019-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