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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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70 | 논평 | 자연인으로 돌아가 식구 돌보고 싶다는 조국후보, 국민 위해 그렇게 하시라 [이준호 청년부대변인 논평] | 2019-09-06 |
| 12069 | 논평 | 신청 안해도 주는 경우 있으니 문제 삼지 말라는 박주민, 흐름을 보지 못하는가? [문성호 청년부대변인 논평] | 2019-09-06 |
| 12068 | 논평 | 진정성 없는 사과로 국민을 속일 수는 없다. 이재정 대변인은 조국 후보자 손잡고 같이 사퇴하시라. [황규환 청년부대변인 논평] | 2019-09-06 |
| 12067 | 논평 | ‘검찰을 지휘하는 법무부장관을 수사하는 검찰’, 조국 한사람이 대한민국을 웃음거리로 만들고 있다.[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19-09-06 |
| 12066 | 논평 | 성적이 나빴기 때문에 받았다는 장학금, 조국 딸 외에 받아본 청년이 있을까? [이윤경 청년부대변인 논평] | 2019-09-06 |
| 12065 | 논평 | 이재명 경기도지사 '당선무효형' 선고 항소심 관련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19-09-06 |
| 12064 | 논평 | "죄송하다, 가슴아프다"만 반복하는 조국 후보자, 과연 장관직을 수행할 자격 있나 [김병래 청년부대변인 논평] | 2019-09-06 |
| 12063 | 논평 | 조국 후보 부부는 증거인멸을 위한 협박을 중단하고 거짓말에 대해 사과하라! [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19-09-06 |
| 12062 | 논평 | 사퇴 못해 너무 가슴이 아프다는 조국 후보, 이제 그만 아프길 바란다. [이준호 청년부대변인 논평] | 2019-09-06 |
| 12061 | 논평 | 엄마 셀프상, 도덕적으로는 문제 없나? 불공정을 스스로 인정한 조 후보는 사퇴하라.[김태연 청년부대변인 논평] | 2019-09-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