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12782 | 논평 | 심상정대표는 정치 그만두고, 도깨비 방망이나 찾으러 떠나시라.[이준호 청년 부대변인 논평] | 2020-01-10 |
| 12781 | 논평 | 대자보의 표현의 자유마저 검열하는 경찰, 단독적 판단인가 정권 윗선의 지시인가?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20-01-10 |
| 12780 | 논평 | 정권이 검찰을 향해 칼을 들면 국민은 정권을 향해 칼을 들 것이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20-01-10 |
| 12779 | 논평 | 청와대 수사 방해 목적의 법무장관의 검찰 지휘감독은 명백한 정권 탄핵사유가 될 수 있음을 경고한다. [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0-01-10 |
| 12778 | 논평 | ‘비례’사용 불허 시사. 권력에 굴복한 선관위의 눈치보기 꼼수에 불과하다. [김성원 대변인 논평] | 2020-01-09 |
| 12777 | 논평 | 검찰 대학살에 법적책임 질 날 멀지 않았다 [박용찬 대변인 논평] | 2020-01-09 |
| 12776 | 논평 | 혁신통합추진위원회의 출범을 환영한다. [김성원 대변인 논평] | 2020-01-09 |
| 12775 | 논평 | 인사폭거를 자행한 문(文)정권이야 말로 민심을 거역했다.[황규환 부대변인 논평] | 2020-01-09 |
| 12774 | 논평 | 국가 채무 700조원, 뒷감당은 누가 할 건가. [김성원 대변인 논평] | 2020-01-09 |
| 12773 | 논평 |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것은 국가의 기본책무다. 외교부는 故 이지현씨 사망사건에 대한 적극적인 조치에 나서라. [권현서 청년부대변인 논평] | 2020-0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