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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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00 | 논평 | 조국가족의 인권을 말할 시간에, 생사조차 확인 안 된 탈북선원들의 인권에 관심을 가지라. [이창수 대변인 논평] | 2020-01-14 |
| 12799 | 논평 | 김현미 장관, 갈 때 가더라도 동네 물 나쁘게 만든 사람이 누구인지 밝히고 가라.[황규환 부대변인 논평] | 2020-01-14 |
| 12798 | 논평 | 박원순 시장 남북 스포츠 교류를 위해 안보를 팔아먹을 작정인가? 착각도 유분수다.[송재욱 부대변인 논평] | 2020-01-14 |
| 12797 | 논평 | 오전에는 대통령의 남 탓 회견, 오후에는 국무총리의 유체이탈 취임사. 이래저래 국민들은 피곤한 하루다.[이창수 대변인 논평] | 2020-01-14 |
| 12796 | 논평 | 미국과 북한 모두에게 ‘패싱’ 당한 문재인 정부 대북외교! [김성원 대변인 논평] | 2020-01-13 |
| 12795 | 논평 | 구멍 뚫린 “만18세 선거연령 하향”. 누더기 선거법 날치기 통과 때부터 예견된 일이다.[김성원 대변인 논평] | 2020-01-13 |
| 12794 | 논평 | 25~29세 실업자 비율 1위의 성적표. 이번엔 또 국민 앞에 뭐라 말할 텐가.[황규환 부대변인 논평] | 2020-01-13 |
| 12793 | 논평 | 이젠 체면도 염치도 없는 검찰 대학살... 하루빨리 이성을 되찾길 촉구한다. [박용찬 대변인 논평] | 2020-01-13 |
| 12792 | 논평 | 국민청원 핑계로 조국 구하기에 나선 청와대. 국민 편 가르기 할 바엔 폐지가 낫다. [김성원 대변인 논평] | 2020-01-13 |
| 12791 | 논평 | 민주당 공직선거후보자 검증위원회는 세습, 갑질, 막말에 대한 면죄부 발급을 중단하라! [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0-0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