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13438 | 논평 | 국민들은 당신들의 진실한 사죄와 반성을 바랄 뿐이다. [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0-05-18 |
| 13437 | 논평 | 토론으로 황운하 전 울산경찰청장 면죄부 주겠다는 민갑룡 경찰청장은 경찰의 정경유착에 대해 사과하고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의무 철저히 준수하라! [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0-05-18 |
| 13436 | 논평 | 후원금 횡령·배임 의혹 앞에서도 ‘건물주 마음’만 생각하는 민주당 당선인은 국민이 느끼는 배신감에 대해서도 한 번 생각해 보라.[ 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0-05-17 |
| 13435 | 논평 | 북한의 GP총격도발에 대한 우리 군의 대응은 총제적 부실이었다. [황규환 부대변인 논평] | 2020-05-15 |
| 13434 | 논평 | 씁쓸한 뒷맛을 남기는 더불어민주당과 열린민주당의 합당주장 [황규환 부대변인 논평] | 2020-05-15 |
| 13433 | 논평 | 윤미향 당선인의 업무상 횡령 의혹에 대해 집권여당의 사과와 강력한 징계를 촉구한다.[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0-05-14 |
| 13432 | 논평 | 오직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한 국민들의 마음만이 있을 뿐이다.[황규환 부대변인 논평] | 2020-05-13 |
| 13431 | 논평 | 경제 위기 돌파, 경제정책기조 전환만이 답이다[황규환 부대변인 논평] | 2020-05-12 |
| 13430 | 논평 | 마냥 축하할 수 없는 ‘열린민주당 최강욱 당 대표’[황규환 부대변인 논평] | 2020-05-12 |
| 13429 | 논평 | 국민들이야 말로 윤미향 당선자를 보면서 조국(曺國)이 생각난다.[황규환 부대변인 논평] | 2020-05-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