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13458 | 논평 | 법사위에 가서는 안 되는 이유를 스스로 증명한 최강욱 대표 [황규환 부대변인 논평] | 2020-06-02 |
| 13457 | 논평 | 사상초유의 일들이 일어나는 21대 국회가 마냥 기쁘지만은 않다. [황규환 부대변인 논평] | 2020-05-30 |
| 13456 | 논평 | 21대 국회는 보여주기식 순위경쟁이 아닌 협치의 장이 되어야 한다.[황규환 부대변인 논평] | 2020-05-29 |
| 13455 | 논평 | 그 숱한 의혹에도 국민들은 ‘국회의원 윤미향’을 보게 되었다.[황규환 부대변인 논평] | 2020-05-29 |
| 13454 | 논평 | 정작 자성이 필요한 것은 누구인가. [황규환 부대변인 논평] | 2020-05-27 |
| 13453 | 논평 | 할머니의 진심을 왜곡하고 폄훼하려는 자. 윤미향 당선자와 하등 다를 바가 없다. [황규환 부대변인 논평] | 2020-05-26 |
| 13452 | 논평 | 177석의 더불어민주당. 아예 역사책을 새로 쓸 심산인가보다. [황규환 부대변인 논평] | 2020-05-25 |
| 13451 | 논평 | 이제 윤미향 당선자와 더불어민주당이 답할 차례다.[황규환 부대변인 논평] | 2020-05-25 |
| 13450 | 논평 | 노무현 前 대통령 서거 11주기를 맞아 [황규환 부대변인 논평] | 2020-05-23 |
| 13449 | 논평 | 윤미향 당선자, 진정으로 사죄하고 싶다면 즉각 사퇴하라. [황규환 부대변인 논평] | 2020-05-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