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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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765 | 논평 | 지금 김남국 의원이 갈 곳은 교육위원회가 아니라 집입니다. 자진사퇴가 답입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6-03 |
| 43764 | 논평 | 성추행에 이은 갑질·폭언 의혹. 또 시작된 ‘민주당발 지방의회 잔혹사’, 민주당은 ‘도덕불감증 정당’인가. [국민의힘 강사빈 부대변인 논평] | 2023-06-03 |
| 43763 | 보도자료 | 김기현 당 대표, 국민의힘 중앙청년위원회 발대식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3-06-03 |
| 43762 | 논평 | 김남국 의원의 교육위 이동. 가장 교육적이지 않은 교육위 의원. [국민의힘 최주호 부대변인 논평] | 2023-06-03 |
| 43761 | 논평 | 감사원 감사결과에 ‘셀프면죄부’ 준 전현희 위원장, 부끄러움은 지켜보는 국민들 몫이다. [국민의힘 문종형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3-06-03 |
| 43760 | 논평 | 있지도 않은 ‘복지 민영화’와 싸운다는 민주당. 허공에 대고 주먹질한다는 것과 다름없다. [국민의힘 김예령 대변인 논평] | 2023-06-03 |
| 43759 | 논평 | 민주주의의 꽃을 피우랬더니, 그 꽃을 꺾어버린 선관위. ‘헌법상의 독립성’을 운운할 자격조차 없다. [국민의힘 김예령 대변인 논평] | 2023-06-03 |
| 43758 | 논평 | 이재명 대표의 '안다'는 기준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6-03 |
| 43757 | 논평 | 국민의힘은 학교폭력 피해 학생의 치유와 회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겠다. [국민의힘 정재준 부대변인 논평] | 2023-06-02 |
| 43756 | 보도자료 | 김기현 당 대표, 전국 당협위원장 워크숍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3-0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