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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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246 | 논평 | 무력도발을 위한 핑계에 불과했던 북한의 생트집. 결국 북한은 하나도 변하지 않았다. [국민의힘 황규환 수석부대변인 논평] | 2023-07-12 |
| 44245 | 논평 | 국정조사는 조자룡의 헌 칼 쓰듯 마구 휘두르는 것이 아닙니다 [국민의힘 전주혜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7-12 |
| 44244 | 논평 | 20년에 걸친 부자(父子)의 안타까운 추락사고. 고인의 명복을 빌며 재발방지책 마련에 머리를 맞대야 한다. [국민의힘 황규환 수석부대변인 논평] | 2023-07-12 |
| 44243 | 논평 | '막무가내 원정 시위대'가 들고 올 방일 성과가 궁금하다. [국민의힘 윤희석 대변인 논평] | 2023-07-12 |
| 44242 | 논평 | 대한민국은 더 이상 괴담과 거짓 선동에 흔들리지 않는다. '시민단체 코스프레' 할거면 차라리 민주당에 입당하라. [국민의힘 이민찬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3-07-12 |
| 44241 | 논평 | 민주열사와 반인권적 범죄자를 비교하는 몰염치,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 [국민의힘 신주호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3-07-12 |
| 44240 | 논평 | 재난에 "다행"이라는 지지자들까지 가세한 민주당 ‘진흙탕 싸움’, 민생은 안중에도 없는가. [국민의힘 강사빈 부대변인 논평] | 2023-07-12 |
| 44239 | 논평 | 공영방송 ‘수신료 분리징수 시행’. 국민 여론을 무시하는 KBS는 ‘헌법소원’ 운운 말고 국민들이 원하는 방송으로 거듭나길 바란다. [국민의힘 최현철 부대변인 논평] | 2023-07-12 |
| 44238 | 논평 | 호우 피해 예방과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국민의힘 김예령 대변인 논평] | 2023-07-11 |
| 44237 | 논평 | 드러난 북한의 지령문, 민주당은 이번에도 국정원의 조작이라고 할 텐가. [국민의힘 백경훈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3-07-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