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44368 | 논평 | 이화영 전 경기부지사의 ‘강요된 옥중 방탄’. 이재명 대표 측과 뒷거래 국민적 의혹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 [국민의힘 김민수 대변인 논평] | 2023-07-22 |
| 44367 | 논평 | 국민의힘은 정치 무당 김어준과 가짜뉴스에 끝까지 맞서 싸우겠다. [국민의힘 백경훈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3-07-22 |
| 44366 | 논평 | 수능성적 사고파는 ‘사교육 카르텔’에는 현직 교사도 포함돼 있었다. [국민의힘 김민수 대변인 논평] | 2023-07-22 |
| 44365 | 논평 | 계속되는 북한 김정은 정권의 도발, 결속된 힘으로 반드시 막아낼 것이다. [국민의힘 김민수 대변인 논평] | 2023-07-22 |
| 44364 | 논평 | "이재명 대표에게 보고했다" 는 이화영 전 부지사의 진술은 진실을 찾아가는 못자국으로 선명하게 남아 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7-22 |
| 44363 | 논평 | 故 채수근 상병의 순직을 애도합니다. [국민의힘 김민수 대변인 논평] | 2023-07-22 |
| 44362 | 논평 | 민주당은 '김남국 의원 제명'을 당론 채택하라. [국민의힘 이민찬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3-07-22 |
| 44361 | 논평 | 길 잃은 ‘김은경 혁신위’. 면피성 혁신안으로 국민 기만할 거라면 차라리 해체가 답이다. [국민의힘 황규환 수석부대변인 논평] | 2023-07-22 |
| 44360 | 논평 | ‘억지 무속 프레임’에 집착하는 민주당. 부디 그 시간에 민생을 챙기라. [국민의힘 강민국 수석대변인 논평] | 2023-07-22 |
| 44359 | 논평 | 수해 복구에 집중해야 할 시기에 잠잠하던 양평고속도로 의혹을 또다시 들고나온 저의가 궁금합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7-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