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45951 | 논평 | 당정이 만나 민생을 논의했다는 사실을 도무지 믿지 못하는 민주당은 ‘정쟁병’에서 벗어나 ‘민생 정당’으로 거듭나기를 강력히 촉구합니다. [국민의힘 정희용 원내대변인 논평] | 2024-01-30 |
| 45950 | 논평 | 이재명 대표의 또다시‘북풍’ 음모론 제기, 못된 정치를 멈추십시오. [국민의힘 신주호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4-01-29 |
| 45949 | 보도자료 | 윤재옥 원내대표, 경찰청 선거안전 확보 및 각종 테러 예방 대책 청취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4-01-29 |
| 45948 | 보도자료 |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인재영입위원회 국민인재 영입 환영식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4-01-29 |
| 45947 | 논평 | 1일 민생 국회에 민주당의 전향적인 태도를 기대합니다 [국민의힘 전주혜 원내대변인 논평] | 2024-01-29 |
| 45946 | 보도자료 | 비상대책위원회의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4-01-29 |
| 45945 | 논평 | 정의당은 ‘기득권 내려놓기’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기 바랍니다. [국민의힘 배윤주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4-01-29 |
| 45944 | 논평 | 갈팡질팡하는 민주당의 선거제 개편 입장을 이재명 대표가 답해 주시길 바랍니다. [국민의힘 윤희석 선임대변인 논평] | 2024-01-29 |
| 45943 | 논평 | 국민의힘은 상식과 이성으로 정치 테러에 대응하겠습니다. [국민의힘 윤희석 선임대변인 논평] | 2024-01-29 |
| 45942 | 논평 | 북한은 반복되는 미사일 도발 위협으로 그 무엇도 손에 쥘 수 없을 것입니다. [국민의힘 정광재 대변인 논평] | 2024-0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