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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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205 | 논평 | 자신들의 안위가 국회 입성의 최우선 목적 세력에 맞서, 대한민국을 반드시 지켜내겠습니다. [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 | 2024-03-06 |
| 46204 | 논평 | 오락가락 고무줄 공천과 사천 논란으로 정치를 코미디로 만들고 있는 민주당은 자성하길 바랍니다. [국민의힘 정희용 원내대변인 논평] | 2024-03-06 |
| 46203 | 논평 | 민주당 권향엽 후보자의 거짓 해명은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유포 행위입니다. [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 | 2024-03-06 |
| 46202 | 논평 | 국민의힘은 국민이 부여한 권한을 오직 ‘국민’을 위해 사용할 것입니다. [국민의힘 정광재 대변인 논평] | 2024-03-06 |
| 46201 | 논평 | 민주당 권향엽 후보자가 김혜경 씨를 수행 안했다는 것은 명백한 허위사실 아닙니까. [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 | 2024-03-05 |
| 46200 | 보도자료 |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육아맘들과의 간담회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4-03-05 |
| 46199 | 논평 | ‘연대’를 말하며 손 맞잡은 이재명·조국 대표, 국민 앞에 염치도 없습니다. [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 | 2024-03-05 |
| 46198 | 보도자료 |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청주 육거리종합시장 상인회 간담회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4-03-05 |
| 46197 | 논평 | 총선을 앞두고 각종 공천 잡음과 내홍으로 당 지지율이 떨어지자, 조급한 마음에 정쟁용 특검 카드를 다시 꺼내 드는 민주당의 모습에 안타까움을 넘어 참담함을 느낍니다. [국민의힘 정희용 원내대변인 논평] | 2024-03-05 |
| 46196 | 논평 | 김명수 대법원장 시절 방치했던 <북한 해커 조직 ‘라자루스’의 사법부 해킹 사건>에 대해 전면적인 재조사와 진상규명 절차가 반드시 이뤄져야 하며, 필요에 따라 법적 책임까지 엄중히 물어야 할 것입니다. [국민의힘 정희용 원내대변인 논평] | 2024-03-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