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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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915 | 논평 | 22대 국회가 시작부터 최악의 국회로 전락하지 않도록 국회의장과 야당의 태도 변화를 촉구합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 2024-06-05 |
| 46914 | 논평 | 우원식 국회의장님, 협치와 대화의 의회민주주의를 저버리지 말아주십시오. [국민의힘 조지연 원내대변인 논평] | 2024-06-05 |
| 46913 | 성명 | 공영방송·방심위 직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 위반…. 방송장악 3법 부당성을 온몸으로 보여줬다 | 2024-06-05 |
| 46912 | 논평 | 문 전 대통령님,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도 타지마할의 진실을 숨길 수 없습니다. [국민의힘 박준태 원내대변인 논평] | 2024-06-05 |
| 46911 | 논평 | 국민은 문재인 전 대통령 SNS의 장황한 해명보다 객관적 진실을 알고 싶습니다. [국민의힘 곽규택 수석대변인 논평] | 2024-06-05 |
| 46910 | 보도자료 | 6.5 본회의 강행 규탄대회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4-06-05 |
| 46909 | 보도자료 | 의원총회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4-06-05 |
| 46908 | 논평 | 의사들은 즉각 의료 현장으로, 국민 곁으로 돌아와 주십시오. [국민의힘 김혜란 대변인 논평] | 2024-06-05 |
| 46907 | 논평 | 오직 ‘이재명 대표 지키기’에만 혈안이 된 민주당, 오만과 독주를 바라보는 국민의 시선은 언제나 매서웠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국민의힘 곽규택 수석대변인 논평] | 2024-06-05 |
| 46906 | 논평 | 우리 국민에게 오물테러까지 한 북한에는 눈 감은 채 무작정 정부 탓만 하는 더불어민주당은 도대체 어느 나라 정당입니까? [국민의힘 장동혁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 2024-06-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