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48129 | 논평 | 탄핵 폭주의 칼날은 결국 민주당에게 되돌아갈 것입니다. [국민의힘 박준태 원내대변인 논평] | 2024-12-01 |
| 48128 | 논평 | 지금 필요한 건 이재명 대표 방탄 토론회가 아니라 민생 토론회입니다. 민주당은 사법부를 흔들고 법치주의를 훼손하는 불순한 토론회를 즉각 철회해야 합니다. [국민의힘 박준태 원내대변인 논평] | 2024-12-01 |
| 48127 | 논평 | 가상자산 과세 유예, 민주당의 전향적 결단을 환영합니다. [국민의힘 정광재 대변인 논평] | 2024-12-01 |
| 48126 | 보도자료 | 추경호 원내대표,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4-12-01 |
| 48125 | 논평 | 민주당이 어제도 장외집회로 시민의 소중한 휴일을 망쳤습니다. 참석자가 확연히 줄어드는 모습이 집회의 무용함을 방증합니다. [국민의힘 박준태 원내대변인 논평] | 2024-12-01 |
| 48124 | 논평 | 국민의 삶과 국가의 미래를 위해 여당과 머리를 맞대고 함께 고민하는 것이 제1야당의 본분입니다. [국민의힘 한지아 수석대변인 논평] | 2024-12-01 |
| 48123 | 논평 | 민주당이 이재명 대표 방탄을 위해 민생예산마저 포기했습니다. 정치의 본령을 잊은 민주당이 안타깝습니다. [국민의힘 박준태 원내대변인 논평] | 2024-12-01 |
| 48122 | 논평 | '공무원 중립’ 운운하기 전에, 무모한 탄핵 시도부터 멈추는 것이 순리입니다. [국민의힘 김연주 대변인 논평] | 2024-11-30 |
| 48121 | 논평 | 사상 초유의 연속 폭주, 민주당은 국정 마비 시도를 멈추십시오. [국민의힘 김연주 대변인 논평] | 2024-11-30 |
| 48120 | 성명 | [성명서] 민생, 미래와 약자보호를 내팽개친 민주당의 이재명대표 방탄용 예산안 단독 의결을 강력히 규탄한다 | 2024-1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