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48187 | 논평 | 선관위의 편파적 유권해석, 정치적 중립의무 위반을 강력 규탄합니다. [국민의힘 서지영 원내대변인 논평] | 2024-12-22 |
| 48186 | 보도자료 | 권성동 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 기자간담회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4-12-22 |
| 48185 | 성명 | 한동훈 사살설’에 이어 이젠 ‘해군 소령 아내 성폭행 협박설’인가 | 2024-12-20 |
| 48184 | 성명 | 국민의힘 미디어특별위원회 이상휘 위원장 호소문 | 2024-12-20 |
| 48183 | 성명 | "음모론 확성기 최민희 과방위원장의 혀는 너무 길다" | 2024-12-20 |
| 48182 | 논평 | 민주당이 사과해야 할 대상은 김어준씨가 아니라 국민입니다. [국민의힘 박수민 원내대변인 논평] | 2024-12-20 |
| 48181 | 보도자료 | 국정안정 고위당정협의회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4-12-20 |
| 48180 | 성명 | 세계 1위 경제지, 이재명 대표를 좌익 선동가(leftwing firebrand)로 명명 | 2024-12-19 |
| 48179 | 논평 | 이화영 전 부지사 항소심 중형 판결, 이제 이재명 대표 차례입니다. 이 대표는 사법방해 꼼수 말고 신속히 재판받길 바랍니다. [국민의힘 서지영 원내대변인 논평] | 2024-12-19 |
| 48178 | 논평 | 재의요구권은 국가와 미래를 위한 당연한 결정입니다. 민주당은 대통령 권한대행을 겁박하지 마십시오. [국민의힘 박수민 원내대변인 논평] | 2024-1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