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21477 | 논평 | 최문순 후보는 최측근 고위공무원의 선거개입에 대해 사죄해야[논평] | 2014-05-24 |
| 21476 | 논평 | [브리핑] 5월 23일 원내 현안관련 브리핑 - 전철 안전대책, 더 이상 미뤄선 안 된다. | 2014-05-23 |
| 21475 | 논평 | [브리핑] 5월 23일 원내 현안관련 서면브리핑 - 새누리당, 국회의장 후보에 정의화 의원 국회부의장 후보에 정갑윤 의원 선출 | 2014-05-23 |
| 21474 | 논평 | 새민련은 안대희 총리 지명자의 능력과 성품을 검증해주기를 바란다.[논평] | 2014-05-23 |
| 21473 | 논평 | 세월호 참사를 정치적으로 악용하는 야권 인사들[논평] | 2014-05-23 |
| 21472 | 논평 | 관료주의 전형 보여준 김진표 후보에게 경기도를 맡길 수 있는가?[논평] | 2014-05-23 |
| 21471 | 논평 | 최문순 강원지사 후보와 새민련의 이중성을 비판한다.[논평] | 2014-05-23 |
| 21470 | 논평 | 18일짜리 선심성 ‘임시감투 투하’와 새정치의 연관성[논평] | 2014-05-23 |
| 21469 | 논평 |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의 제 식구 챙기기에 시민들의 안전 위협받아[논평] | 2014-05-23 |
| 21468 | 논평 | 새정치민주연합은 대통령의 동정 알리기를 ‘치적자랑’으로 폄하하지 마라[논평] | 2014-05-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