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27427 | 보도자료 | 홍준표 당대표, 슈테판 아우어 주한독일대사 접견 주요내용[보도자료] | 2017-11-14 |
| 27426 | 보도자료 | 홍준표 당대표, 정치대학원 19기 수료식 주요내용[보도자료] | 2017-11-14 |
| 27425 | 보도자료 | (2018년도 예산안)국가와 국민을 위한 예산으로 정상화시키겠습니다[보도자료] | 2017-11-14 |
| 27424 | 논평 | 김관진 구속, 도(道)를 넘어도 한참 넘었다.[정태옥 원내대변인 논평] | 2017-11-13 |
| 27423 | 논평 | '내로남불 그 자체' 홍종학 후보자는 중소벤처기업부장관으로 절대 불가하다.[정용기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 2017-11-13 |
| 27422 | 논평 | 하루가 멀다 하고 발생하는 외교참사, '겉멋'이 아니라 '국익'을 챙겨야한다.[정용기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 2017-11-13 |
| 27421 | 논평 | '보복의 칼'을 내려놓고, '협치'를 통해 '일'을 하자.[정용기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 2017-11-13 |
| 27420 | 논평 | 보수적통을 계승한 자유한국당이 신보수주의 정당으로 거듭나겠습니다[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 | 2017-11-13 |
| 27419 | 논평 | 조국 민정수석을 비롯한 청와대 인사라인은 대국민사과와 함께 즉각 사퇴하십시오[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 | 2017-11-13 |
| 27418 | 논평 | 문재인 정권은 민생을 외면한 폭주기관차를 즉각 멈추십시오[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 | 2017-1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