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28582 | 논평 | 김경수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특검 앞에 서는 것 밖에는 방법이 없다.[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18-04-16 |
| 28581 | 논평 | 중앙선관위의 청와대 질의에 대한 회의 결과 관련 [전희경 대변인 구두논평] | 2018-04-16 |
| 28580 | 보도자료 | 김성태 원내대표, 김기식 사태 규탄 및 민주당 댓글 진상조사촉구 긴급 기자회견 주요내용[보도자료] | 2018-04-15 |
| 28579 | 논평 | 김경수 의원 기자회견 관련 [자유한국당 수석대변인 장제원 구두논평] | 2018-04-15 |
| 28578 | 논평 | 범법 사실을 쏙 뺀 선관위 질의는 무효다.[정태옥 대변인 논평] | 2018-04-15 |
| 28577 | 논평 | 검찰은 강제수사로 전환하고 민주당과 김경수 의원은 수사에 적극 협조하라.[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 | 2018-04-15 |
| 28576 | 논평 | 중징계 부사장 정필모’임명 강행은 방송장악과 자리나눠먹기 탐욕이 불러온 KBS의 몰락 전조이다.[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 | 2018-04-15 |
| 28575 | 논평 | 김기식 원장 지키자고 민생현안 산적한 4월 임시국회 파행으로 몰고 가는 민주당[신보라 원내대변인 논평] | 2018-04-14 |
| 28574 | 논평 | 더불어민주당 현역의원까지 관여된 댓글 조작 사건, 철저한 수사로 여론조작 뿌리까지 밝혀야 한다.[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18-04-14 |
| 28573 | 논평 | 보수에게 뒤집어 씌우려던 민주당의 댓글 공작, 몸통을 밝혀라.[정호성 수석부대변인 논평] | 2018-04-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