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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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622 | 논평 | 일파만파로 퍼지는 ‘드루킹 게이트’ 덮으려고, 엉터리 추경안 밀어붙이려는 얕은 술책을 당장 멈추기 바란다![김성원 원내대변인 논평] | 2018-04-19 |
| 28621 | 보도자료 | 비상의원총회 주요내용[보도자료] | 2018-04-19 |
| 28620 | 논평 | 4.19혁명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나가겠습니다.[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18-04-19 |
| 28619 | 논평 | 김정숙 여사는 문재인의 날카로운 칼 경인선을 아는가?[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 | 2018-04-19 |
| 28618 | 논평 | 수사가 아니라 아부를 하고 있는 검경은 수사할 자격이 없다.[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 | 2018-04-19 |
| 28617 | 논평 | ‘여론공작단’ 사건이 거짓말 4대천왕을 탄생시켰다.[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 | 2018-04-19 |
| 28616 | 논평 | 드루킹 댓글공작사건의 본질은 민주주의와 헌정질서에 대한 공격이고, 민주당과 정권이 개입한 권력 게이트다.[정태옥 대변인 논평] | 2018-04-19 |
| 28615 | 논평 | 김경수 의원의 위선과 오기의 출마강행, 더불어민주당은 특검법 수용하고 김경수 의원은 특검수사부터 받아라.[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18-04-19 |
| 28614 | 논평 | 댓글조작사건과 김기식 전 원장의 불법 행위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재발방지에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신보라 원내대변인 논평] | 2018-04-18 |
| 28613 | 논평 | ‘황제갑질’ 옹호하고 ‘여론조작’ 비호하는 김어준을 우려한다.[신보라 원내대변인 논평] | 2018-04-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