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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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652 | 논평 | 문재인 대통령의 남자라고 불리는 부산 사상구청장 공천자의 여비서 음주폭행, 민주당은 국민들께 석고대죄 하라.[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 | 2018-04-24 |
| 28651 | 논평 | 사정당국은 윤영찬 국민소통 수석의 ‘김경수-드루킹 게이트’ 개입 의혹에 대해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 | 2018-04-24 |
| 28650 | 논평 | 진실이 드러나는 것을 두려워하는 자가 배후이고 범인이다.[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 | 2018-04-24 |
| 28649 | 논평 | 포털 NAVER의 문제점을 지적한다.[정태옥 대변인 논평] | 2018-04-24 |
| 28648 | 논평 | 홍보해 달라며 사실상 상대 후보 공격 지시한 댓글 공작, 더불어민주당은 민주주의 말할 자격이 있는가?[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18-04-24 |
| 28647 | 논평 | 더불어민주당은 ‘대통령선거 불법 댓글공작 및 여론조작 특검법’과 국정조사 수용이 국민의 명령임을 잊지 말기 바란다.[김성원 원내대변인 논평] | 2018-04-23 |
| 28646 | 보도자료 | 비상의원총회 주요내용[보도자료] | 2018-04-23 |
| 28645 | 보도자료 | 홍준표 당대표, 갤럽 및 포털 관련 기자회견 주요내용[보도자료] | 2018-04-23 |
| 28644 | 논평 | 김경수 휴대전화조차 압수수색 않는 검경(檢警), 무엇을 믿고 기다리란 말인가.[정태옥 대변인 논평] | 2018-04-23 |
| 28643 | 논평 | 청와대는 ‘김경수 -드루킹 게이트’의 당사자가 되었다.[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 | 2018-04-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