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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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211 | 논평 | 대통령에게 과감히 NO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 민심의 소리를 가감 없이 전달할 수 있는 분을 발탁하라.[윤영석 수석대변인 논평] | 2019-01-07 |
| 30210 | 논평 | ‘군(軍) 인사추천권자와 인사대상자 함께 못 만날 이유 없다’는 것이 상식인 이 정권이 참으로 두렵다.[윤기찬 비상대책위원회 대변인 논평] | 2019-01-07 |
| 30209 | 논평 | 국정난맥 총책임자 조국 수석은 검찰개혁 자격 없다. 더 이상 검찰개혁을 무능과 무책임 숨기는 방패막이로 사용하지 말라.[윤기찬 비상대책위원회 대변인 논평] | 2019-01-07 |
| 30208 | 논평 | 조국 수석은 약속대로 청와대 박형철 비서관에 대한 감찰을 즉시 실시하고, 감찰결과를 즉각 국민께 보고하고, 검찰에 수사의뢰 하여야 한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1-06 |
| 30207 | 논평 | 대통령께서 ‘실제 국민과의 소통’이라는 사안의 본질을 깨닫지 못하는 것에 대해 국민과 함께 개탄한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1-06 |
| 30206 | 논평 | 조국 민정수석은 청와대 특감반의 임의제출 방식의 압수수색의 불법성을 인정하고, 민정수석 거취를 결정하여 기초적 자질 시비에서 벗어나 주기 바란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1-06 |
| 30205 | 논평 | 국회의원이 표현의 자유 뒤에서, 면책 특권 뒤에서 더 이상 국민의 마음을 아프게 해서는 안 된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1-06 |
| 30204 | 논평 | 문재인 대통령은 대선 공약인 공익제보자 보호에 대한 입장을 명백히 밝히기 바란다.[윤영석 수석대변인 논평] | 2019-01-06 |
| 30203 | 논평 | 국익마저 정치적 목적으로 이용한 적자국채 의혹을 명명백백히 밝혀야 한다.[윤영석 수석대변인 논평] | 2019-01-06 |
| 30202 | 논평 | 정부는 조성길 주이탈리아 북한 대사대리의 안전한 대한민국 입국을 위해 적극 나서야 한다.[윤영석 수석대변인 논평] | 2019-0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