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32181 | 논평 | 민생 경제 안보 포기한 대통령은 조국도 포기하라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8-21 |
| 32180 | 논평 | 민주당 그대마저 ‘조국’스러워 지려하는가.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8-21 |
| 32179 | 논평 | (김현아의 자투리 논평) ‘남달랐던’ 조국 후보자, 검증은 ‘남같이’ ?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8-21 |
| 32178 | 논평 | 조국은 위선의 신기록 경신하더니 뻔뻔함의 신기록도 갈아치우고 있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19-08-20 |
| 32177 | 논평 |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 자녀의 논문 범죄 의혹, 국민이 우습게 보이나? [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19-08-20 |
| 32176 | 논평 | 장학금이 세뱃돈인 줄 아는 부산의료원장은 즉각 사퇴하라![문성호 청년부대변인 논평] | 2019-08-20 |
| 32175 | 논평 | 조국에 등 돌린 “90년생이 온다”[권현서 청년부대변인 논평] | 2019-08-20 |
| 32174 | 보도자료 | 원내대책 및 조국 인사청문회 대책TF 연석회의 주요내용[보도자료] | 2019-08-20 |
| 32173 | 논평 | 입만 열면 ‘정의’ 외치던 조국, 그 입 다물라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8-20 |
| 32172 | 논평 |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의 ‘황제 장학금’, ‘조로남불’의 끝판 왕이다.[조지연 부대변인 논평] | 2019-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