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33398 | 보도자료 | 의원총회 주요내용[보도자료] | 2019-12-19 |
| 33397 | 보도자료 | 공수처법·선거법 날치기 저지 규탄대회 주요내용[보도자료] | 2019-12-19 |
| 33396 | 논평 | 국회파괴 세력의 또 다른 이름 '1+4', 해체만이 답이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19-12-19 |
| 33395 | 논평 | 민망한 연동형 비례대표 협상 이제 그만하고 민생으로 돌아가자...[박용찬 대변인 논평] | 2019-12-19 |
| 33394 | 논평 | 조국 자녀 입시비리 감추자고 '대입공정', 조국 사학비리 감싸자고 '사학혁신' 들고나온 속보이는 교육부는 스스로나 돌아보라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19-12-19 |
| 33393 | 논평 | 근본적 전환없는 탁상공론만으로 죽은 경제가 살아나겠는가? [이창수 대변인 논평] | 2019-12-19 |
| 33392 | 논평 | 문재인 대통령은 선거 중립성 보장할 수 있는 내각으로 공정선거 약속하라.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19-12-19 |
| 33391 | 논평 | ‘아내 탓’에 이어 ‘제수 탓 , 문재인 대통령 입이었던 김의겸의 철면피를 당해낼 자가 없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19-12-19 |
| 33390 | 논평 | 청문회 통과 못한 자를 청문회 없는 자리에 기용한다고 미자격과 부도덕이 가려질 것이라 믿는가?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19-12-19 |
| 33389 | 논평 | 박원순 시장은 ‘예산 설명회’를 빙자한 선거개입을 즉각 중단하라! [박용찬 대변인 논평] | 2019-1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