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33540 | 논평 |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괴상한 '평화'의 시대로 국민을 끌어들이지 말라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20-01-02 |
| 33539 | 논평 | 재입당 전면허용으로 보수대통합의 첫걸음이 시작되었습니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20-01-02 |
| 33538 | 논평 | 불법 패스트트랙에 저항한 야당 탄압에 맞서 동지들을 지켜내고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20-01-02 |
| 33537 | 논평 | 문희상 의장의 바람과 달리, 역사는 문의장을 의회쿠데타의 주범으로 기록할 것이다. [이창수 대변인 논평] | 2020-01-02 |
| 33536 | 논평 | 전광훈 목사에 대한 탄압은 더 큰 국민의 저항을 부를 뿐이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20-01-02 |
| 33535 | 논평 | 국민들의 안보불안 외면하는 정부여당. 눈속임 인재영입으로 국민들을 속일 수는 없다.[황규환 청년부대변인 논평] | 2020-01-02 |
| 33534 | 논평 | 조희연 교육감, 찬 바닥에 앉아 절규하는 인헌고 학생들 목소리가 아직도 들리지 않는가?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20-01-02 |
| 33533 | 논평 | 자기희생 없는 정치 쭉정이 박지원 의원은 정치 혁신의 거름이 될 생각은 없는가? [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0-01-02 |
| 33532 | 보도자료 | 최고위원회의 주요내용[보도자료] | 2020-01-02 |
| 33531 | 보도자료 | 황교안 당대표, 새해 국민들께 드리는 인사말씀[보도자료] | 2020-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