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33767 | 논평 | 일본 정부는 대한민국 영토 '독도'에 대한 헛된 꿈에서 벗어나길 바란다.[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0-01-23 |
| 33766 | 논평 | 부당해고를 일삼은 곽상언 변호사는 정치할 자격 없다. [이준호 청년 부대변인 논평] | 2020-01-23 |
| 33765 | 논평 | 차라리 정권비호청, 홍위검찰청으로 이름까지 바꿔라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 2020-01-23 |
| 33764 | 논평 | 천안함 유가족 모욕하는 국방홍보원장 임명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 2020-01-23 |
| 33763 | 논평 | 임종석 전 비서실장의 ‘캐치 미 이프 유 캔’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 2020-01-23 |
| 33762 | 논평 | (김현아의 자투리 논평) 고발인가 선거개입인가[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 2020-01-23 |
| 33761 | 논평 | 공수처로 검찰총장 겁박하는 청와대 비서관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 2020-01-23 |
| 33760 | 논평 | 헌정 사상 최초의 정권발(發) 경제위기. 이래도 선방했다고 자화자찬할 텐가. [이창수 대변인 논평] | 2020-01-22 |
| 33759 | 논평 | 서울시교육청은 선관위의 불법성 판단대로 꼼수 선거운동일 뿐인 모의선거 교육 중단하라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20-01-22 |
| 33758 | 논평 | 검찰장악, 법치파괴. 씻을 수 없는 역사의 죄인으로 기록될 것이다[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20-0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