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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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924 | 논평 | 청해부대 집단감염 사태에 대한 부실감사, 이제는 국방부장관이 책임을 직접 져야 한다. [국민의힘 신인규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1-09-09 |
| 37923 | 보도자료 | YTN <뉴스가 있는 저녁> 양시창 기자, 최근 3개월 17회 방송 모두 국민의힘 비판 일색 | 2021-09-08 |
| 37922 | 보도자료 | 이준석 당 대표, 헤럴드 기업포럼 2021 인사말씀 [보도자료] | 2021-09-08 |
| 37921 | 보도자료 | 이준석 당 대표, 부산 공공의료 현장 간담회 인사말씀 [보도자료] | 2021-09-08 |
| 37920 | 논평 | 여당과 야당을 각각 다른 잣대로 수사하는 경찰은 ‘정치경찰’의 오명을 벗어나길 바란다. [국민의힘 강민국 원내대변인 논평] | 2021-09-08 |
| 37919 | 논평 | 국민보다 정권이 먼저인 민주당에 더 이상의 기대는 없다. [국민의힘 허은아 수석대변인 논평] | 2021-09-08 |
| 37918 | 논평 | 부동산 투기 직원의 150억원 시세차익과 급여 수령, 여전히 공허한 말장난만 하고 있는 정부는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라. [국민의힘 신인규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1-09-08 |
| 37917 | 논평 | “바뀌고 있다”던 국방부. 그러나 바뀐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국민의힘 허은아 수석대변인 논평] | 2021-09-08 |
| 37916 | 논평 | 국민이 아닌 대선주자를 따르겠다는 박진규 차관의 교체만이 정권 말 공직기강 확립의 본보기가 될 것이다.[국민의힘 양준우 대변인 논평] | 2021-09-08 |
| 37915 | 논평 | 통일부 장관은 남북관계가 가상현실이 아니라 냉엄한 현실임을 직시하라. [국민의힘 신인규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1-09-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