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38572 | 논평 | 피를 토하는 심정의 피해자 유족에 대해 "모든 범죄 피해자는 억울한 것"이라는 발언, 대한민국의 대선 후보가 맞는가. [국민의힘 이양수 중앙선대위 수석대변인 논평] | 2021-11-28 |
| 38571 | 논평 | 대통령 선거 D-100일, 3비(비겁·비속·비정) 후보에게 국정을 맡길 수 있겠습니까. [국민의힘 김병민 중앙선대위 대변인 논평] | 2021-11-28 |
| 38570 | 보도자료 | 윤석열 대통령 후보, 대선 D-100, 내일을 생각하는 청년위원회 및 청년본부 출범식 인사말씀[보도자료] | 2021-11-28 |
| 38569 | 논평 | ‘적폐팔이’로 ‘정권연장’을 꿈꾸는 이재명 후보는 대통령으로서 자격이 없다.[국민의힘 신인규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1-11-27 |
| 38568 | 논평 | 검찰의 박영수 전 특검에 대한 늑장 소환, 수사 의지 없는 검찰을 규탄하며 특검으로 진실을 밝혀야 한다.[국민의힘 신인규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1-11-27 |
| 38567 | 논평 | 종부세의 급격한 인상은 임차인의 부담으로 고스란히 전가되고 있다.[국민의힘 김연주 상근 부대변인 논평] | 2021-11-27 |
| 38566 | 논평 | 이재명 후보는 조폭 유착 의혹에 답하라. 폭력조직의 고문 변호사 역할을 한 것 아닌가[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이양수 수석대변인 논평] | 2021-11-27 |
| 38565 | 논평 | ‘야당’을 표적으로 한 공수처의 불법 수사가 드러났다. 수사책임자를 파면하라.[국민의힘 중앙선대위 김병민 대변인 논평] | 2021-11-27 |
| 38564 | 논평 | 민노총의 반복적인 방역 지침 위반, 채무자인 文정권이 풀어야 한다 [국민의힘 양준우 대변인 논평] | 2021-11-27 |
| 38563 | 논평 | 3무(無)의 원조는 진작부터 이재명 후보였다. 무법(無法)·무정(無情)·무치(無恥). [국민의힘 김은혜 중앙선대위 대변인 논평] | 2021-1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