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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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953 | 논평 | 7조8000억 KDDX 사업, 대통령 발언으로 이미 기울어진 경쟁 아닌가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 논평] | 2025-12-23 |
| 51952 | 논평 | 이번엔 신한카드 정보 유출 사고, 정부는 도대체 어디에 있나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 | 2025-12-23 |
| 51951 | 논평 | 국군 장병의 희생으로 그어진 휴전선, 한 치라도 양보할 수 없습니다. [국민의힘 이충형 대변인 논평] | 2025-12-23 |
| 51950 | 논평 | 누더기로 고쳐도 본질은 위헌입니다. ‘땜질 입법’ 강행하는 민주당은 헌법 침해의 책임을 져야 합니다. [국민의힘 이충형 대변인 논평] | 2025-12-23 |
| 51949 | 논평 | 우원식 국회의장, ‘피로’를 핑계로 필리버스터를 협박하나 [국민의힘 곽규택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 2025-12-23 |
| 51948 | 논평 | 거대 여당의 이름으로 헌법을 짓밟은 22대 국회 [국민의힘 곽규택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 2025-12-23 |
| 51947 | 논평 | 이제 헌법 수호의 마지막 책임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있다.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 논평] | 2025-12-23 |
| 51946 | 논평 | 제1야당 당대표의 처절한 필리버스터를 폄훼하는 민주당, 김대중 정신은 이미 사라졌습니다.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 | 2025-12-23 |
| 51945 | 보도자료 | 송언석 원내대표,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5-12-23 |
| 51944 | 논평 | 필리버스터 중 셀카, 법무부장관 정성호의 국회 능멸 [국민의힘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 2025-1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