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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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310 | 논평 | ‘소도 잃고 외양간도 망가뜨린’ 장본인이 무슨 염치로 외양간을 고치겠다고 나서나. [국민의힘 허은아 수석대변인 논평] | 2022-03-18 |
| 40309 | 논평 | 70년 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온 故 조응성 하사님의 영면을 기원합니다. [국민의힘 허은아 수석대변인 논평] | 2022-03-18 |
| 40308 | 보도자료 | 최고위원회의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2-03-17 |
| 40307 | 논평 | 무신불립(無信不立), 노정희 선관위원장의 길은 이제 사퇴뿐이다. [국민의힘 허은아 수석대변인 논평] | 2022-03-17 |
| 40306 | 논평 | 국민의힘과 윤석열 정부가 오직 국민만을 바라보고 가는 길. 민주당도 정쟁을 멈추고 그 길에 동참해달라. [국민의힘 허은아 수석대변인 논평] | 2022-03-17 |
| 40305 | 논평 | ‘대통령 해결사’인 민정수석실 폐지, 더 나은 대한민국을 위한 개혁의 시발점이다! [국민의힘 강민국 원내대변인 논평] | 2022-03-16 |
| 40304 | 논평 | 주폭(酒暴) 이용구 전 법무차관의 반성 없는 몰염치. 문재인 정권 인사의 민낯이다. [국민의힘 허은아 수석대변인 논평] | 2022-03-16 |
| 40303 | 논평 | 문 대통령의 약속. 부디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마지막만이라도 지켜달라. [국민의힘 허은아 수석대변인 논평] | 2022-03-16 |
| 40302 | 보도자료 | 시도당위원장 회의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2-03-15 |
| 40301 | 논평 | 국민의힘과 윤석열 당선인은 민주주의를 향한 3.15 의거의 숭고한 뜻을 이어가겠습니다. [국민의힘 허은아 수석대변인 논평] | 2022-03-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