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41936 | 논평 | 유족 동의 없는 희생자 명단 공개, 분명한 2차 가해다. [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 | 2022-11-14 |
| 41935 | 논평 | '국정조사'라는 이름의 '정치조사' 요구하는 민주당, 유가족은 안중에도 없나 [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 | 2022-11-14 |
| 41934 | 논평 | 대통령의 해외 순방을 향한 억지 공세와 도 넘는 언행을 자제해야 한다 [국민의힘 신주호 부대변인 논평] | 2022-11-14 |
| 41933 | 논평 | 학생들을 볼모로 한 반정부 집회 주도 단체, 국가를 좀먹는 사회의 악이다 [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 | 2022-11-14 |
| 41932 | 논평 | 민생은 내팽개친 민주당의 끝없는 ‘감사완박’시도를 중단하라. [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 | 2022-11-14 |
| 41931 | 논평 | 대장동개발 특혜 의혹의 검은 설계도가 드러나고 있다.[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 2022-11-13 |
| 41930 | 논평 | 정치적 책임만 묻겠다는 더불어민주당의 자기고백 [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 2022-11-13 |
| 41929 | 논평 | 대북 송금 스캔들의 중심에 있는 ‘이재명의 경기도’, 경기도-아태협-쌍방울의 검은 커넥션 명백히 밝혀야 한다 [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 | 2022-11-13 |
| 41928 | 논평 | 희생자 지원금 일부 시민단체의 불법 유용 행태, 국민 혈세인 만큼 철저히 조사하여 환수해야 [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 | 2022-11-13 |
| 41927 | 논평 | 전태일 열사 52주기, 그의 희생을 기억하겠습니다. [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 | 2022-1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