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42100 | 성명 | 시민단체, MBC 박성제 사장‘업무상 횡령 및 배임’고발 | 2022-11-29 |
| 42099 | 논평 | 정부의 업무개시명령, 국민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법치주의' 조치이다.[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 | 2022-11-29 |
| 42098 | 논평 | 민주당의 ‘답정너’ 국정조사, 정쟁의 소용돌이로 끌고 가려는 행태는 결코 용납될 수 없다.[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 | 2022-11-29 |
| 42097 | 논평 | 꼬리자르기 시도했던 문재인 정권의 그런 검찰이 아니다. 오직 법과 원칙이 있을 뿐이다.[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 | 2022-11-29 |
| 42096 | 보도자료 | 원내대책회의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2-11-29 |
| 42095 | 논평 | 이재명 대표와 이재명 사당 민주당은 이재명 방탄을 위한 국회 농단을 중단하고 대화와 타협을 통한 협치로 국민을 위해 일해야 한다.[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 | 2022-11-29 |
| 42094 | 논평 | 이재명 대표, 대선 불복에 혈안인 민주당 의원들이 김의겸 대변인과 더탐사의 공범자라고 볼 수밖에 없다.[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 | 2022-11-29 |
| 42093 | 논평 | 민주당은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지 못하면 가만히 있기라도 해야 한다.[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 | 2022-11-29 |
| 42092 | 성명 | 민노총 언론노조의 MBC ‘파업 불참 블랙리스트’ 만행에 대한 법의 심판이 시작됐다 | 2022-11-28 |
| 42091 | 성명 | ‘정치깡패’ 유사언론 배후는 민주당 아닌가 | 2022-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