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42312 | 논평 | 이재명 대표, 검찰이 그렇게 두렵나? 이젠 가라 검찰![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 | 2022-12-23 |
| 42311 | 보도자료 | "<미디어오늘>의 왜곡보도, 언중위에 제소하겠다" | 2022-12-22 |
| 42310 | 보도자료 | 비상대책위원회의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2-12-22 |
| 42309 | 논평 | 떳떳하다면 이재명 대표는 검찰에 가서 소명하시라.[국민의힘 이유동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2-12-22 |
| 42308 | 보도자료 | 실내 마스크 의무 해제 당정협의회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2-12-22 |
| 42307 | 논평 | 민주당이 수많은 범죄를 비호하기 위한 ‘방탄 정당’의 길을 걷지 않길 바란다.[국민의힘 신주호 부대변인 논평] | 2022-12-22 |
| 42306 | 논평 | 거대의석 방패막이 뒤에 잠시 몸을 숨겨볼 순 있어도 진실은 드러나기 마련이다.[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 | 2022-12-22 |
| 42305 | 논평 | 통계청 접수한 코드인사의 통계 마사지[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 | 2022-12-22 |
| 42304 | 논평 | 명지병원 닥터카를 둘러싼 신현영 의원의 '갑질 막장극', 그 끝은 어디인가[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 | 2022-12-22 |
| 42303 | 논평 | 신현영 의원의 연출 사진 한 장으로 참사에 대한 더불어민주당의 진정성은 모두 사라졌습니다.[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 2022-1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