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42749 | 논평 | “이재명 같은 깨끗한 정치인에게 불체포특권 같은 것은 전혀 필요하지 않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2-18 |
| 42748 | 논평 | 민주당의 노란봉투법 입법폭거. ‘불법 파업 조장법’으로 초래될 사회적 갈등과 경제적 피해, 책임질 수 있나. [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 | 2023-02-18 |
| 42747 | 논평 | ‘불체포 특권 폐지’를 외치던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은 어디 있나. [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 | 2023-02-18 |
| 42746 | 성명 | 박성제 탈락...불행 중 다행이지만 사장 선임 과정의 불법성 문제는 남아있다 | 2023-02-18 |
| 42745 | 논평 |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은 노란봉투법이 기업 활동을 위축시켜 결국에는 노동자와 노동조합의 생존까지 위협하게 될 것이라는 경고를 새겨들어야 한다.[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2-17 |
| 42744 | 보도자료 | 상임고문단회의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3-02-17 |
| 42743 | 보도자료 | 원내대책회의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3-02-17 |
| 42742 | 논평 | 공무원 시절 저지른 토착 비리 수사가 정치탄압? 민주당의 '정치방탄'이야말로 민생 망치는 주범이다 [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 | 2023-02-17 |
| 42741 | 논평 | 민주당의 규탄대회는 국회를 ‘이재명 방탄의 장’으로 만들겠다는 선전포고다.[국민의힘 신주호 부대변인 논평] | 2023-02-17 |
| 42740 | 논평 | 검사독재로 정치탄압 한다고 외치면서 정작 법원의 영장실질심사를 받지 않으려고 정치 선동하는 모습을 어느 국민이 수긍하겠는가.[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