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54023 | 보도자료 | 최고위원회의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6-07-09 |
| 54022 | 논평 | 플랫폼을 향한 '가짜뉴스 처벌법', 이제는 민간이 알아서 표현의 자유를 삭제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 | 2026-07-09 |
| 54021 | 논평 | 미국도 경고한 ‘입틀막법’, 표현의 자유 위협하는 ‘검열 국가의 길’ 멈춰야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7-09 |
| 54020 | 성명 | MBC 전 사장 최승호, 박성제에 대한 검찰의 상고 포기를 비판한다. | 2026-07-09 |
| 54019 | 논평 | 수사 종료 고작 보름 앞두고 '특검법 개정' 떼쓰기, 종합특검은 '무한 정치보복 기관'이 되려는가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7-09 |
| 54018 | 논평 | ‘보완수사 폐지’ 밀어붙이는 민주당, 범죄자 편에 서겠다는 선전포고다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7-09 |
| 54017 | 논평 | 요식행위가 된 선거소청, 셀프 심사에 갇힌 선관위 [국민의힘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 2026-07-09 |
| 54016 | 논평 | ‘검은 월, 화, 수…’ 코스피·코스닥, 동반 5%대 급락, 李정권의 무능과 관치가 낳은 ‘오징어 게임’ 증시입니다.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7-09 |
| 54015 | 논평 | “경찰이 살인마 편에 섰다”는 피해자 어머니의 절규, 결코 흘려듣지 말라 [국민의힘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 2026-07-09 |
| 54014 | 보도자료 | 장동혁 당 대표, 6ㆍ3 참정권 박탈 사태 인천ㆍ수도권 청년 단체 간담회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6-07-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