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54807 | 보도자료 | 장동혁 당 대표, 사관학교 폐교 저지 범국민 총궐기대회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6-09-19 |
| 54806 | 논평 | 자진사퇴로 성추행 의혹을 덮으려 한 김승원 의원은 당장 의원직에서도 내려오십시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9-19 |
| 54805 | 논평 | 보좌진이 성추행 의혹을 적어 냈는데, 민주당은 눈물만 흘렸습니까 [국민의힘 김태규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 2026-09-19 |
| 54804 | 논평 | '사퇴'는 면죄부가 아닙니다… 김승원 의원 재수사와 인사 참사 책임자 처벌을 촉구합니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9-19 |
| 54803 | 논평 | 9·19를 말하려면 ‘평화’라는 말보다 대한민국의 안보부터 지키십시오. [국민의힘 함인경 대변인 논평] | 2026-09-19 |
| 54802 | 논평 | “언제나 국민은 옳다”는 말 뒤로 숨는 이재명 대통령, 지금 대통령이 말하는 ‘국민’은 대체 누구입니까. [국민의힘 함인경 대변인 논평] | 2026-09-19 |
| 54801 | 논평 | 2026 아시안게임 개막, 자랑스러운 국가대표 선수들의 활약을 응원합니다.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 | 2026-09-19 |
| 54800 | 논평 | 부동산 풍선효과를 평탄화로 둔갑시키는 이재명 대통령의 정신승리, 국민의 한숨 소리가 안 들립니까.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 | 2026-09-19 |
| 54799 | 논평 | 민생은 내팽개치고 ‘권력 싸움’에만 몰두하는 추미애 경기지사와 민주당은 각성하십시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9-19 |
| 54798 | 논평 | 민심 외면한 김승원 장관 임명 강행은 레임덕을 가속화하는 도화선일 뿐, 임명 철회가 답입니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9-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