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36861 | 논평 | 국민은 불안하기만 합니다. 결코 대화의 끈을 놓지 않겠습니다. [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 | 2024-02-20 |
| 36860 | 보도자료 | 의원총회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4-02-19 |
| 36859 | 논평 | 소통하는 한동훈 비대위원장과 불통하는 이재명 대표 [국민의힘 호준석 대변인 논평] | 2024-02-19 |
| 36858 | 보도자료 | 비상대책위원회의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4-02-19 |
| 36857 | 논평 | 서울교육청의 정치적 편향 가정통신문 논란, 조희연 서울교육감은 국민 앞에서 사죄하십시오. [국민의힘 김온수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4-02-19 |
| 36856 | 논평 | 민주당의 무의미한 ‘내부 투쟁’과 ‘밀실 사천’을 국민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윤희석 선임대변인 논평] | 2024-02-19 |
| 36855 | 논평 | 의대 증원 정책은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시대적 과제입니다. [국민의힘 호준석 대변인 논평] | 2024-02-19 |
| 36854 | 보도자료 | <국민과 함께하는 안전 국방> 공약 발표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4-02-18 |
| 36853 | 논평 | 의대 정원 확대는 반드시 해야 할 일입니다. [국민의힘 윤희석 선임대변인 논평] | 2024-02-18 |
| 36852 | 논평 | ‘착각의 늪’에 빠진 이재명 대표의 총선 전 재판 불출석 요청, 법 앞에 예외는 없습니다. [국민의힘 김온수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4-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