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고 정확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번호 | 제목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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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공직후보자 기초자격평가(PPAT) 고사장 및 응시 안내 | 2026-03-16 |
| 공지 | 국민의힘 광역의원 비례 청년 공개오디션 배심원단(선거인단) 공개모집 | 2026-03-13 |
| 공지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역의원 비례대표 후보자 추천 청년 공개 오디션 공고 | 2026-03-10 |
| 공지 | 2026년 국민의힘 공직후보자 기초자격평가 시행 공고 | 2026-02-27 |
| 공지 | 국민의힘, AI‧데이터 기반 온라인 공천시스템 도입 | 2026-02-26 |
| 공지 | 공천비리 신고센터 | 2026-01-12 |
| 736 | 홍준표 원내대표, 개원 이후 단 한번도 야당을 무시하고 국회 운영을 해온 일이 없다. 그러나 야당의 떼쓰기와 발목잡기는 철저히 배제하겠다. | 2008-12-09 |
| 735 | 예산심의 기본방침, 공공부문의 낭비성 예산 최대 삭감해 금융경제난 극복, 실업대책, 기타 취약계층 지원 예산으로 전환 | 2008-12-09 |
| 734 | 경제위기는 여야가 2인3각, 3인4각의 자세로 극복하자 | 2008-12-09 |
| 733 | 홍준표 원내대표, 12.12 까지 예산안 합의 처리, 내년 1.10 까지 민생 및 경제 살리기 법안 처리에 총력 | 2008-12-08 |
| 732 | [정책위] 학생선수 최저학력제 도입 및 합숙소 점진적 폐지와 학생선수, 지도자에 대한 인권상담 내실화 등 적극 추진 | 2008-12-08 |
| 731 | 홍준표 원내대표, 민주당의 예산안 심의 방해는 긴급 수혈 환자 두고 파업으로 진료 방해하는 행위 | 2008-12-05 |
| 730 | 박희태 대표, 변한 건 북쪽이지 남쪽이 아니다. | 2008-12-05 |
| 729 | 홍준표 원내대표, 우리는 정권을 책임지고 나라를 책임지는 여당이다. 민주당은 포기하더라도 우리는 할 일을 해야한다. | 2008-12-04 |
| 728 | 박희태 대표, 민주당의 '비접촉 · 비대화' 행보는 정치 상도에 어긋나 | 2008-12-03 |
| 727 | [박희태 대표 라디오 연설] 부자에게 감세를 서민에게 복지를 | 2008-1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