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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사건에 대한 문제 인식의 변화” 및 “수중 국가 안보와 학생들을 넘어 대한민국 국민의 수중 대처 능력에 대한 시각의 변화”
작성일 2022-08-29

지난 세월호 사건에대한 문제 인식의 변화및 앞으로의 수중 국가안보와 학생들을 넘어 대한민국 국민의 수중 대처능력에대한 시각의 변화를위해 호소합니다.

 

프리다이빙강사활동 중 깊은 수심에서의 국민의 대처능력에대한 교육을 초등학생부터 진행해야한다는 사고의 변화를 요청합니다.

 

 

세월호 사건의 문제점을 초기 대응 방법에서 찾으려는 국민들의 인식은 초기대응방법에대한 교육의 미비로 왔다는 인식으로 전환하고자합니다.

 

대한민국과 달리 선진국들의 수중 생존수영은 수면에서의 부력을이용한 생존능력 교육이 아닌 수심내에서의 생존능력과 위기 탈출방법에대한 교육이 중심입니다. 실제 사망사고까지 이어지는 수중생존 능력은 부력이아닌 수중내에서의 대처능력이 필요합니다

 

세월호에서 사망한 사망자 중 주니어 수영 선수 출신의 단원고 학생을 비롯하여 수영을 잘 하는 사람들의 상당수가 사고공간에서의 탈출이 되지 않아 수영을 잘함에도 불구하고 사망으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운이 좋아 사고 당시 갑판에 나와있던 상태가 아니라 객실에 있는 상태에서 사고를 당한다면 수영실력이나 구명조끼 등은 탈출에 있어서는 무용지물에 가깝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 중 하나라 볼 수 있습니다.

 

 

 

스웨덴, 덴마크, 노르웨이, 핀란드 교육부

: 모든 어린이가 수영을 배우고 물 근처에서 응급 상황을 대처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고 명시되어있으며 가장 일반적으로는 어린이는 깊은 물에 빠져

머리를 물속에 잠긴 후 20M를 수영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한다.

 

 

스위스 교육부

: 학교 수영 시험에서 일반적으로 수심다이빙까지 포함한다.

 

프랑스 교육부

: 수영은 체육 교육 과정의 일부이며 2미터 이상의 깊은 물에서 앞뒤로 10

터를 수영하고 물체를 회수하는 수업을 진행한다.

 

오스트리아교육부

: 4개의 학년으로 나누어서 수영수업을 진행하는데 다음은 이와 같다.

엔트리 레벨 - 측면 점프, 25미터(27야드) 수영 및 5가지 수영 규칙이 필요

레벨 1 - 5분의 수영(모든 스타일), 1미터(3.3피트) 물 속으로 점프 및

10가지 수영 규칙이 필요.

레벨 2 - 15분 동안 수영, 다이빙 점프 또는 3미터(10피트) 높이에서 점프,

10미터(11야드) 수중 수영, 깊은 물 에서 두꺼운 물체(2m[6.6ft] , 2.5kg

[5.5lb] 무게), 50m(55야드)의 뒤로 크롤링 및 10가지 수영 규칙.

레벨 3 - 200미터(220야드)의 연속 수영(100미터 전방 크롤링 및 100미터

후방 크롤링), 스포츠 수영 100미터 미만 230, 10미터가 필요. 다이빙

점프 후 수중 수영(11야드), 깊은 물에서 두꺼운 물체 집기(2m[6.6피트] ,

2.5kg[5.5파운드] 무게), 50미터(55야드)의 백 크롤링, 20미터( 22야드)

거의 같은 체중의 사람과 구조 수영, 10가지 수영 규칙.

출처 : 해외 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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