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이 오늘 고 이대준 씨 피격 사건에 대해,
지난 문재인 정권에서 “증거 은폐와 실험 결과 왜곡이 있었고,
월북으로 단정했다”고 감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가담한 문재인 정권의 9개 기관 20명에 대해 검찰에 수사도 요청했다.
국가의 첫 번째 의무는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것이다.
그러나 감사원 감사로 드러난 충격적 사실은
문재인 정권은 공무수행 중이던 고 이대준씨 생명도 구하지 못했고,
북한군에 의해 피격되었음에도 ‘월북’으로 조작하기 까지 한 것으로
밝혀졌다.
수사 의뢰된 문재인 정권의 9개 기관과 관련자 20명은
문재인 대통령의 유엔 총회에서 신기루와 같은 종전선언을 위해,
고 이대준 씨를 명예살인까지했다.
국민의힘과 윤석열 정부는 고 이대준 씨의 억울한 죽음에
진실을 밝히기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모든 사건 관련자에 대한 수사와 책임에는
그 어떤 예외도, 그 어떤 성역도 있을 수 없다.
고 이대준씨와 유가족에 일말이라도 사죄하는 마음으로
수사에 충실히 참여해 주길 촉구한다.
국민의힘과 윤석열 정부는 국민의 생명보호라는 국가의 첫 번째 사명을 잊지않겠다.
2022. 10. 13.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양 금 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