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민주당 총괄선대위원장의 기행이 반복되고 있다.
이 위원장은 지난 18일 인천 계양구 임학동 일대를 순회하면서 지역 주민들과 자영업자들을 만나 인사를 나눴다. 이때 한 식당을 방문하는 데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 하는 식당임에도 불구하고 신발을 신고 들어가는 기행을 보여줬다.
이 위원장은 ‘벤치 테러’로 논란을 일으킨 지 불과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았다. 그런데 또다시 식당에 신발을 신고 들어가며 ‘바닥 테러’를 하는 무개념 행태를 보여줬다.
벌써 몇 번째 논란인가. 이 위원장이 계양에 온 지 10여 일 만에 계양은 풍비박산이 나다 못해 찢어지고 있다.
벤치 테러, 노 마스크, 노 룩 푸시, 콕 찌르고 도망 등 바닥 테러 논란을 포함해 ‘무개념 9관왕’의 행보를 보여줬다.
그런데 이 위원장이 일말의 반성하는 여지라도 있었는가. 어떠한 사과도 없었던 것이 현실이다.
이재명 민주당 총괄선대위원장은 ‘무개념 대행진’을 멈추고 계양구민께 철저한 사과와 반성을 할 것을 촉구한다.
2022. 5. 20.
국민의힘 상근부대변인 이 유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