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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사실로 국민을 우롱한 이인영 후보에 대해 선관위의 철저한 조사를 촉구한다. [황규환 부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0-03-30

1야당 대표에게 거짓선동하지 말라며 목소리를 높였던 이인영 원내대표가 정작 자신의 지역구에서는 허위사실을 사실인 냥 공표하며 국민들을 기만했다.

 

이 원내대표는 지난 3월 예비후보자홍보물을 발송하며, 구간이 전혀 다른 지하철 신설계획을 마치 자신의 성과사업인 것처럼 버젓이 기재하여 주민들에게 배포를 했다고 한다.

 

해당 홍보물에서 이 원내대표는 국토부와 구로구청 공문까지 첨부하며 지하철 신설계획을 밝혔으나, 실제 논의했던 구간은 타 지역구로 빠져나가는 전혀 다른 노선이었던 것이다.

 

3선 의원인 이 원내대표가 주민들의 관심사업인 지하철 노선에 대한 구체적 사항을 몰랐을 리 만무하다. 의도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했던 것으로밖에 볼 수 없는 이유다.

 

무엇보다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는 지하철 노선 신설은 허투루 진행되지도 않기에 주민들에게는 숙원사업이고 또 그만큼 표심에 미치는 영향도 상당하다 할 수 밖에 없다.

 

이미 더불어민주당이 선거과정에서 표에 도움이 되면 누더기 선거법을 날치기하고, 절대 안한다고 했던 비례정당을 만들고, 선거개입 범죄혐의자들에게도 공천장을 주며 안이한 도덕성으로 일관했다.

 

당의 인식이 이러할진대, 후보들의 인식인들 다를 리 만무하다.

 

미래통합당은 전방위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여당 후보들의 아니면 말고식 허위사실 유포, 가짜 공약에 단호히 대처해나갈 것이다.

 

오늘 미래통합당 서울 구로 갑 당원협의회는 공직선거법 위반(허위사실공표) 혐의로 선관위에 이 원내대표를 고발조치했다. 선관위는 철저한 조사를 통해 다시는 허위사실로 국민을 우롱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할 것이다.

 

2020. 3. 30.

미래통합당 부대변인 황 규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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