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원내대표는 2021.7.16.(금) 08:20, 대법원 정문 앞에서‘김명수 대법원장 퇴진’1인 시위를 했다. 마무리 말씀은 다음과 같다.
<김기현 원내대표>
모든 애국시민과 함께한 시위였기 때문에 외롭지 않았다. 두렵지 않다. 그리고 우리는 반드시 대한민국을 다시 바로 잡을 것이다. 그것이 우리 민심이고 천심이기도 하다. 존경하는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대한민국의 사법정의가 무너지고, 헌법이 유린되는 이 현장에서 우리 국민의힘은 목소리 높여 호소드린다. 다시 한번 대한민국을 살리고 자랑스러운 나라, 정말 우리 국민들이 행복한 나라 만들 수 있도록 힘을 합쳐 주시기를 강구하게 호소드린다.
비록 문재인 정권에서 법치가 몰락했지만, 그러나 다시 법치를 일으켜 세워야 한다. 내년 3월 9일 반드시 이 잘못된 정권, 국민을 속이고 끝까지 국민들을 기만하는 이 정권, 심판하고 다시 한번 자랑스러운 나라, 행복한 국민 만들 수 있도록 우리 국민의힘이 모든 힘을 쏟겠다.
함께 해주신 비상시국연대 이재오 대표님, 김문수 대표님을 비롯한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그 뜻을 잘 이어받아 국회에서 국민들께서 우리에게 주신 소명, 원내 활동, 의정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면서 반드시 국민들 여러분들을 원하시는 나라로 만들 수 있도록 모든 힘을 쏟겠다. 김명수를 반드시 책임 지우게 할 것이고, 문재인 정권 심판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시길 다시 한번 당부드린다. 고맙다.
2021. 7. 16.
국민의힘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