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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원내대표, “지역에 힘이 되는 의정, 국민의 삶에 닿는 변화” 2026 전국 광역의원 직무연수 주요내용 [보도자료]
작성일 2026-10-29

정점식 원내대표는 2026. 10. 29.(목) 14:00, “지역에 힘이 되는 의정, 국민의 삶에 닿는 변화” 2026 전국 광역의원 직무연수에 참석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정점식 원내대표>

 

우리 의원님들 반갑다. 우선 우리 총장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우리 광역의원님들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각 지역마다 또 이렇게 일어나서 인사를 하는 모습을 보니 굉장히 든든하고 우리 의원님들의 지역 당협위원장님들께서도 역시 뿌듯하시리라고 생각한다.

 

조금 전에 우리 총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정국이 굉장히 어렵다. 국정감사가 채 끝나기도 전에 대법원장에 대한 국정조사를 하겠다고 그런다.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선거법 위반 사건 유죄 취지 파기환송, 그리고 심지어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한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 2심 무죄 판결을 모두 ‘대법원장의 지시하에 이루어진 것이다’라는 식으로 주장하면서 국민들을 호도하고 있다. 그리고 민주당은 11월 중에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소위 ‘조작기소 특검, 공소취소 특검’을 하겠다고 공언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시기에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겠는가. 전 당원이 함께 힘을 모아서 무도한 이재명 정권과 민주당의 폭거에 저항해야 하지 않겠는가. 사실은 각 지역 당협위원장, 특히 원내 당협위원장, 우리 국회의원님들은 거의 서울에서 주중에 계속 활동을 하시기 때문에, 지역을 제대로 살피지 못하고, 그리고 이런 이재명 정권의 무도한 폭거를 지역에 제대로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적으리라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 계신 광역의원님들께서 지역 주민들을 상대로 해서 생활 밀착형 정치를 하시면서 이 무도한 이재명 정권의 폭거를 주민들에게 알려 주시고, 우리 전 당원이, 우리 온 국민이 힘을 합쳐 투쟁해야 될 시기가 있으면 여러분들께서 함께 싸워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

 

지금 오늘 마련된 행사는 2026년 전국 광역의원 직무연수이다. 이 직무연수에 함께해 주신 의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또 강의를 맡아 주신 우리 박성훈 당 수석대변인 그리고 박성민 중앙위의장님, 소현규 원장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고, 특히 우리 총장님과 이정기 조직국장 등 조직국 관계자분들 굉장히 고생 많이 하셨다. 감사드린다.

 

오늘 마련된 이 강의를 통해서 우리당이 함께 나아갈 수 있는 그런 역량을 배가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다시 한번, 이 직무연수에 참여해 주신 우리 의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

 

<임이자 정책위의장>

 

자랑스럽고 사랑하는 우리 국민의힘 시·도 광역의원 여러분, 오늘 직무연수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사실 이 자리에 우리당의 중심, 당 대표이신 장동혁 대표님께서 여러분들께 축하의 말씀과 인사 말씀을 드려야 하는데, 여러분도 잘 아시다시피 어제 새벽 6시부터 오늘 새벽까지 올림픽공원에서 송파 투표 결과에 대한 검증이 있었다.

 

처음부터 끝날 때까지 그 자리를 지키시고, 여러 가지 문제는 많이 있었다. 봉인이 해제된 투표박스부터 시작해서 선거 투표한 용지가 한 묶음이 없어지고,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는 특검에서 조사하겠다. 이런저런 모든 부분들을 다 지켜보시다가 지금 체력이 완전히 방전되셔서 당 대표님께서 이 자리에는 안 오셨습니다만, 아까 신동욱 최고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다시피 중심을 잡으라고 하셨는데, 당의 중심 장동혁 대표님께 힘내시라고 응원의 박수 한번 보내 주시기 바란다.

 

제가 정책위의장 된 지 두 달 남짓 됐다. 원래 제가 이런 자리에 오면 선동의 대가인데, 오늘은 선동보다는 또 정책위의장으로서 여러분들께 말씀드려야 될 부분이 있어서 차분하게 말씀 드린다.

 

지난 장동혁 대표님께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두 가지를 말씀하셨다. 첫째는 당원 중심의 민주주의, 즉 '당원주권 2.0'과 또 하나는 국민 속으로 다가가서 국민의 근심과 문제점을 해결해 주겠다는 PLA위원회를 만들어서 정말로 정책 대안으로 만들겠다고 약속을 하셨다. 그래서 당 정책위에서는 두 가지를 지금 하고 있다.

 

첫 번째는 청년정책기획단 공모해서 청년정책기획단이 발족되어 지금 잘 돌아가고 있다. 처음에 우리당에 한 명도 안 오시면 어떡하나 하고 했는데 공모해 보니까 244명 정도가 공모에 오셔서, 233명이 위촉되셨고 지금 그분들이 온라인상에서 상당히 활발하게 의제 발굴을 하고 안건을 올리고 있는데, 지금 현재 201건의 의제가 올라왔다.

 

그 201건의 의제를 다 모아서 자기들끼리 계속적으로 토의해서 어느 정도 압축이 된 거로 알고 있는데 그 부분이 11월 6일 국회에서 청년 500여 명이 모여서 우리당에 자기네들이 발굴한 정책 아젠다를 당 지도부에 전달하는 전달식이 있다. 내용도 우리가 생각지도 못했던 아주 깜짝깜짝 놀라는 내용들이 많이 있으니까 여러분 관심 가져 주시라.

 

두 번째는 당의 PLA위원회가 '당근위원회'라고 발족했다. 당근위원회는 우리 원외 당협위원장님들을 중심으로 해서 기존에 있는 의원님들은 다 정책도 할 수 있고, 본인이 입법도 할 수 있지만, 원외 당협위원장님들은 민원 등 해소할 방법이 없어서 원외 당협위원장님께서 다 당근위원회에 들어오셔서 의제를 발굴해서 의제를 넣어 주시면, 이 부분을 당 전문위원들과 수석위원들이 이 부분을 분석하고, 부위원장단들이 골라내서 정책을 만들어 내는 그런 부분이 있다. 지금 현재 55건의 의제가 올라와서 당 전문위원들이 어저께 전부 다 분석을 마치고, 다시 피드백해서 이 부분을 정책으로 담아 내는 정책 정당으로 지금 우리당이 거듭나고 있다.

 

여기 계시는 시·도의원님들, 중심 잡으라고 말씀 주셨는데, 정말 중심 잡으시고 당 정책에 대해서, 아니면 여러분들이 기존에 생각하고 계셨던 이런 아이디어가 있으면 청년들은 청년정책기획단으로, 기타 여러분들께서는 우리 당근위원회에다가 의제를 주시면 당 정책으로 담아내고, 입법할 것은 입법으로 담아내고, 정책으로 담을 것은 정책으로 담고, 예산을 담아야 될 부분들은 빨리 갖고 오시라, 우리 정점식 원내대표님이 다 담아 주실 것이다.

 

하여튼 여러분 힘내시고, 이제 시작이다. 이제 정말 우리 잘할 수 있다. 여러분들만 믿는다. 오늘 강의 잘 들으시고, 당 대표를 중심으로 장동혁 대표와 원내에는 우리 또 정점식 원내대표님이 정말 잘하신다. 힘 불끈불끈 쥐고 또 우리의 선배, 나경원 대선배님 계시고 하니 우리가 못할 게 뭐 있겠는가. 잘해 보겠다.

 

<정희용 사무총장>


먼저 전국의 도의원님들, 시의원님들의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의원님 당선을 큰 박수로 함께 축하했으면 좋겠다.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바쁘신 와중에도 멀리서 함께해 주신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다.

 

오늘 사회를 맡으신 김효은 대변인의 설명처럼 어제 올림픽공원에서 현장검증을 밤새 하면서 장동혁 당 대표님께서 오늘 아침까지 하시고 부득이하게 여러분들과 함께 자리를 못 한 점 널리 양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다.

 

우리는 지난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이라는 유례없는 참정권 침해 사태를 겪었다. 어제 148일 만에 올림픽공원에서 현장검증이 있었다. 저도 장동혁 당 대표님과 함께 밤새 현장을 지키며 투표용지와 보관함, 관련 장비 등을 살피면서 철저한 검증에 힘을 보탰다. 봉인지가 훼손된 보관함, 다른 동의 투표용지, 개표 집계보다 실제 투표용지가 부족한 경우, 많은 문제점들을 확인했다.

 

더욱이 오늘 새벽 4시 갑자기 선관위가 투표용지를 가져가겠다고 하면서 석연치 않은 상황이 벌어졌다. 특검에 수사하라고 국민들이 맡겨 놨더니만 선거를 망친 선관위가 다시 투표용지를 가져가겠다고 한 것이다. 말이 되는가. 그래서 저항했습니다만, 경찰을 동원해서 뒷구멍으로 빼 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참담함을 금치 못할 수가 없었다. 하지만 그간 제기된 의혹들과 발견된 문제점들을 소홀히 넘기지 않고 모든 진실이 명명백백하게 밝혀질 때까지 끝까지 노력하겠다.

 

이재명 정권이 1년 5개월이 지났다. 민생, 사법, 안보, 전반이 총체적 위기이다. 뒤에 우리 원내대표님께서도 말씀하시겠습니다만, 부동산 정책, 사법 정책, 노골적인 사법 압박, 대통령 죄 지우기 공소취소 등으로 나라가 무너지고 있다. 한미동맹은 훼손되고, 북한의 도발에도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는 안보 참사가 이어지고 있다.

 

우리당은 장동혁 당 대표님과 정점식 원내대표님을 중심으로 민주당과 이재명 정권의 독주를 견제하고 민생과 안보를 지키기 위해서 총력을 다하고 있다. 10월 3일 숭례문 앞 규탄대회에서 이 자리에 계시는 의원님들과 국민들과 함께 외쳤고, 장동혁 당 대표께서는 민생 현장을 찾아 어려움을 살피고 있다. 대여 투쟁이 지역에서도 힘을 얻을 수 있도록 의원님들께서 함께해 주시기를 간곡하게 부탁드린다.

 

아울러 지난해 처음 도입한 선출직 공직자 평가를 바탕으로 평가 기준을 마련하고 있다. 당과 함께 앞장서 싸워 주신 우리 광역의원님들의 노력이 정당하게 평가받도록 하기 위함이다.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잘못된 국정 운영에 단호히 맞서서 적극적으로 싸워 주시기를 부탁드린다.

 

이어서 오늘 강의도 정성껏 준비하였다. 우리 초·재선 국회의원 중에서 제일 인기가 많으시고 덕망과 인품을 가지고 계시는 박성민 중앙위의장님께서 여러분들에게 삶의 경험을 나눠 주시고,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의정 활동을 해나가야 할 것인가, 어떻게 싸워야 할 것인가 강의해 주실 예정이다. 경청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다.

 

또 우리 박성훈 당 수석대변인께서도 여러분들에게 지금 현재 대한민국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말씀을 나누실 예정이다. 우리당 수석대변인으로 인기가 참 많으신데 잘 듣고, 부산 북구을 아시는 분들한테 우리 박성훈 대변인 응원의 말씀을 좀 많이 전해 주시길 부탁드리겠다.

 

오늘 바쁘신 운영위 와중에도 시간을 내서 참석해 주신, 또 우리당을, 우리 의원님들을 이끌어 주고 계시는 정점식 원내대표님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드리고, 늘 함께 투쟁의 선봉에 서 주시는 신동욱 수석최고위원님, 또 우리당의 정책을 이끌고 계시는 임이자 정책위의장님, 또 제가 모시고 늘 따르고 있는 우리 나경원 의원님께도 감사드린다.

 

또한 함께해 주신 우리 강명구 조직부총장님,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도 감사드리고, 우리 김효은 대변인도 바쁘신데 사회 감사드린다. 또 함께해 주신 우리 도의원님들, 시의원님들, 오늘 행사를 준비해 주신 이정기 조직국장님과 우리당 사무처 직원 여러분들께도 감사 인사드린다. 끝으로 장동혁 당 대표님의 여러분들을 향한 응원의 말씀 전하면서 인사 말씀 마치겠다.

 

 

 

2026. 10.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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