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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장동혁 당 대표, 중앙차세대여성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및 전체회의 주요내용 [보도자료]
작성일 2026-10-19

장동혁 당 대표는 2026. 10. 19.(월) 14:00, 중앙차세대여성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및 전체회의에 참석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장동혁 당 대표>

 

새롭게 임명되실 차세대 여성위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오늘 이 자리가 우리 국민의힘에 새로운 활력을 주고, 그 활력이 대한민국의 내일을 바꾸는 동력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최근에 우리 국민의힘의 지지율이 오르고 있다. 그런데 특히 두드러지게 달라진 점은 청년과 여성들의 지지가 크게 늘었다는 것이다. 물론 이재명 정권의 실정과 폭정 탓도 있겠지만, 국민의힘이 끊임없이 변화하고 혁신하면서, 청년과 여성들의 곁으로 다가간 결과라고 생각한다.

 

그 중심에 우리 열심히 노력해 주신 서명옥 여성위원장님 감사드린다. 그리고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임이자 정책위의장님 그리고 김희정 위원장님, 이인선 교육위 간사님, 이진숙 의원님, 모두 다 우리 국민의힘이 우리 청년과 여성들로부터 더 큰 지지를 얻는 데 크신 역할을 해 주셨다. 그리고 무엇보다 원내를 안정적으로 이끌면서 청년과 여성들을 위한 여러 정책들을 만들고 또 원내를 이끌어 주고 계시는 정점식 원내대표님의 역할이 매우 컸다고 생각한다.

 

차세대 여성위원들과 함께하는 오늘 이 자리도 그러한 노력의 연장선상에 있다. 이재명 정권은 우리 청년들을 극우라고 내몰면서 내팽개치고 있다. 검찰을 해체하고 보완수사권까지 폐지해서 우리 여성들의 안전한 삶까지 위협하고 있다. 정권이 이런 폭정을 멈추지 않는다면 결국 청년과 여성들이 나서서 목소리를 내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지금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에서 벌어지고 있는 청년들의 투쟁이 결코 남의 일이 될 수는 없다. 그런 사태가 벌어지기 전에 우리도 정신을 차려야 할 것이다. 청년과 여성들의 목소리를 담아서 올바른 정책을 만들고 실천하는 것이 정치의 중요한 책무 가운데 하나이다. 정치가 기득권에 매달려 청년과 여성의 목소리를 외면한다면 그런 나라의 미래는 어두울 수밖에 없다.

 

청년의 목소리에 응답하는 정치, 여성의 삶에 집중하는 정치로 우리 정치의 판을 확 바꿔야 한다. 국민의힘이 그런 정치의 선봉에 서겠다. 국민의힘은 청년과 여성의 건강한 목소리에 항상 귀를 기울이면서 진정한 청년 정당, 진짜 여성 정당으로 발돋움해 나가겠다.

 

하지만 정당이 판을 깔아 드릴 수는 있지만, 결과를 만드는 힘은 결국 여러분에게서 나온다고 생각한다. 오늘 이 자리에 모이신 차세대 여성위원 여러분께서 보다 큰 역할을 해야 우리 국민의힘이 제대로 역할을 할 수 있고 대한민국도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한다.

 

끊임없이 주변을 살피면서 우리 청년과 여성들이 겪고 있는 문제점들을 발굴해 주시기 바란다. 어떤 문제든 당의 지혜를 모아 해결책을 찾아내고 또 정책으로 만들어서 실천하는 데에도 여러분께서 앞장서 주시기를 부탁드린다. 청년과 여성의 목소리로 정치를 바꾸고 대한민국을 바른길로 돌려놓는 길에 지혜와 열정을 모아 주셨으면 좋겠다.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최고의 정책 전문가가 되어 주시고 당과 나라의 미래를 이끌어 갈 차세대 여성 정치인으로 성장해 주시길 진심으로 바란다. 오늘 위촉장을 받으실 텐데, 여기 계신 분들 그동안 많은 위촉장 또는 임명장을 받으셨을 수도 있다. 또 앞으로도 많은 위촉장과 임명장을 받으실 수도 있다 .

 

그런데 오늘 받는 위촉장만큼은 그 무게가 달랐으면 좋겠다. 꼭 참여하고 싶어서 참여하는 이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꼭 받고 싶었던 위촉장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것이 세상을 바꾸는 데 동참하겠다고 하는 그 열정, 그 발걸음의 시작이 되었으면 좋겠다.

 

저도 오늘 여러분들께 위촉장을 드리고 여러분들께서 이 위촉장을 집에 두실 텐데, 제가 정치를 제대로 하지 못하면 이 위촉장은 얼마 가지 않아서 버려지거나, 어디 잘 안 보이는 곳에 처박히게 될 것이다. 그렇게 되지 않도록 저도 노력하겠다. 저도 여러분들의 목소리에, 국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 늘 받는 그런 위촉장이 아니라 여러분의 삶에 있어서 딱 한 번 있는 가장 소중하고 가장 무게가 있는 위촉장이 되기를 바라겠다.

 

다시 한번 우리 서명옥 여성위원장님, 이효원 차세대여성위원장님 그리고 임원진 여러분, 늘 애쓰고 노력해 주신 것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오늘 새롭게 임명되시는 차세대 여성위원님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리고, 여러분과 함께 열어 갈 새로운 대한민국, 새로운 국민의힘, 새로운 정치의 모습을 기대하겠다.

 

<정점식 원내대표>

 

오늘 중앙차세대여성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및 전체회의 준비하시느라고 우리 서명옥 여성위원장님 그리고 이효원 차세대여성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분들 정말 고생 많이 하셨다. 그리고 새로 2기 차세대 여성위원으로 임명되시는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

 

중앙차세대여성위원회는 정책 제안, 선거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차세대 여성 정치인과 사회 지도자를 발굴·육성하고 있다. 여성의 사회적·정치적 역할이 커진 만큼 위원회의 역할 역시 중요해지고 있다. 최근 조금 전에 우리당 대표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만, 최근에 이제 검찰청 그리고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로 여성 대상 범죄에 대한 우려가 커진 상황이다. 여성의 사회 진출을 뒷받침하는 것은 물론, 여성이 안심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데도 힘써 주시기를 바란다.

 

오늘 전체회의에서 여성의 기회를 넓히고 2027년 활동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기를 바란다. 새롭게 임명되신 위원 여러분들의 다양한 시각과 제안도 기다리겠다. 국민의힘은 여성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이를 정책으로 실천할 것을 약속드린다. 여성의 사회 진출을 지원하고 안전한 일상을 지키는 데도 힘쓰겠다. 다시 한번 임명장 수여식과 전체회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임이자 정책위의장>

 

오늘 대한민국 300만 차세대 여성위원들을 대표해서 아주 엄선돼서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들이라고 믿고 있다. 여러분 반갑다. 그리고 임명장 수여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이 자리를 이렇게 준비하기 위해서 정말 잠 안 자고 준비해 주신 서명옥 여성위원장님과 이효원 차세대여성위원장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면서 요즘 우리당이 모처럼 이제 각종 여론조사에서 지지율이 민주당을 앞서고 있다.

 

그것은 아마도 여기 계시는 우리 정점식 원내대표님께서 109명을 잘 이끌고 있고 또 잘 정책 대안도 발굴해서 가는 부분도 있지만, 우리 또 장동혁 대표님이 요새 미소가 참 매력적이라고 많은 분들이 얘기를 하신다. 그래서 이제는 정말로 정책 대안을 만들어 가면서 따뜻함과 아주 강한 야당을 이끌기 위해서 때로는 미소도 발사하시고, 또 때로는 강한 의지도 보여주고 계시는데, 이런 힘들이 모아 모아서, 두 분만 또 힘으로 되느냐. 그게 아니다.

 

또 우리 옆에 오늘 김희정 교육위 위원장님 오셨는데 잘하시더라. '뭐라고요.' 하면서 잘하시던데, 우리 교육위원장님 그리고 이인선 교육위 간사님도 오셨는데 너무 감사드리고, 또 요새 우리 보수의 아이콘 이진숙 의원님 정말 고맙다. 모든 국회의원, 원외위원장님 그리고 당원들 다 모여서 열심히 하다 보니까 이렇게 지지율이 올라가고 있다.

 

지금 나라가 어떠한가. 안보 불안, 장바구니 정말 물가 치솟고 있다. 경제 파탄, 치안 불안, 모든 게 불안이 되면, 이제는 심지어 우리 국민연금까지 건드려 가서 노후 불안까지 어디 한 곳 불안하지 않은 곳이 없고 총체적인 불안이다.

 

이제는 우리 여성분이나 사회적 약자들이 골목을 다니기도 무서운 세상이 되었다. 더욱이 더 가족, 연인, 전 연인, 이 연계성 범죄가 정말 더 심각해지고 있는데, 이런 속에서 여기 계시는 정말 모시기 힘든 정말 귀하신 우리 차세대 여성위원회 여러분 고맙다.

 

지금 국민의힘은 정책 정당으로 거듭나기 위해서 정말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정말 불철주야 잠 안 잔다. 지금 우리 국민의힘은 청년정책기획단이라고 해서 200명 넘는 청년 정책위원들이 정책 개발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고 거기에 대한 첫 성과로 11월 달에 발표한다.

 

그리고 또 다른 한쪽에서는 우리 현장의 의제를 발굴하기 위해서 당근위원회가 지금 또 만들어졌다. 청년정책기획단은 9월, 그다음에 우리 당근위원회는 10월, 여러분들께서는 우리 40대가 대부분이신데 중앙차세대여성위원회는 오늘, 이 어찌 국민의힘이 잘되지 않겠는가.

 

여기 계신 여러분들은 일·가정 이 두 가지를 양립하기 위해서, 교육 문제부터 여러 가지로 많은 고생을 하고 계시고 우리 대한민국의 가장 또 중심이기도 하다. 그래서 여러분들을 뵈니까 정책위의장으로서 정책이 욕심난다.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여러분들하고 내년 1월에 한 번 만날 것이다.

 

오늘 여러분들 주시는 말씀 한마디 한마디 귀한 말씀 다 저 끝까지 경청해서 듣고, 그걸 또 정책에 담아 보고 훌륭하신 분들이 계시나 나중에 임이자가 여기서 나올 테고, 김희정도 나올 테고, 이인선도 나올 테고, 이진숙도 나올 테고, 장동혁 대표도, 정점식 대표도 나오려나, 여러분들 오시는 오늘 그 발걸음이, 귀한 발걸음이 헛되지 않도록 정말 열심히 하겠다. 같이 함께합시다. 300만을 대표해서 엄선해서 오신 여러분 환영한다. 해봅시다.

 

 

 

2026. 10.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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