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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논평

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AI가 금융 정보를 탈탈 털고 있는데, 현 정권은 무기력한 아날로그의 모습 뿐입니다.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6-10-04

금융권에서 AI를 활용한 해킹과 개인정보 유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금융기관의 정보가 뚫린다는 것은 단순한 개인정보 유출로 끝나지 않습니다. 국민의 실질적인 재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런데 정부는 사고가 터질 때마다 긴급 점검을 지시하고 대책을 검토하겠다고 합니다. 정작 즉각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책은 보이지 않습니다.


AI의 공격은 빛의 속도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재명 정권의 대응은 여전히 아날로그 수준, 그 이하로 답답할 지경입니다.


이미 미국 등 해외에서는 AI를 활용한 해킹과 사이버 공격 사례가 잇따라 확인됐습니다. 대한민국을 향한 북한 등 적대 세력의 AI 활용 해킹 시도 역시 더 이상 낯선 일이 아닙니다.


AI 공격에 대한 위험 신호는 이미 충분했습니다. 그런데도 정부는 사건이 터진 뒤 대응하는 시늉만 하고 있습니다. 근본적이고 즉각적인 대응 방안은 여전히 함흥차사입니다.


이제 국민의 실생활까지 AI 공격의 위험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국민의 금융정보와 개인정보를 지키는 것은 국가의 가장 기본적인 책무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SNS 말 정치에 집중할 시간에 국민의 금융 안전부터 먼저 챙기십시오.


이미 AI의 침투는 시작됐습니다. 이재명 정권만 아직도 그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2026. 10. 4.

국민의힘 대변인 조 용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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