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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권 심판’ 민생회복ㆍ안보수호 국민행동대회 주요내용 [보도자료]
작성일 2026-10-03

10월 3일 ‘이재명 정권 심판’ 민생회복ㆍ안보수호 국민행동대회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장동혁 당 대표>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이 자리에 함께하신 사랑하는 애국시민 여러분!

 

지난 1년 반, 우리는 참고, 참고, 참고, 또 참았다. 참다 참다 못 견뎌서,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어서, 오늘 이렇게 거리로 뛰쳐나왔다. 이성을 상실한 이재명 독재에 대한민국이 송두리째 무너지고 있다. 이재명 1년 반 만에 대한민국이 지옥이 됐다. 부동산도, 민생도, 경제도, 안보도, 치안도, 모두 지옥이다.

 

국민을 포기한 대통령은 대통령이 아니다. 이재명, 대한민국 대통령이 맞는가. 국방을 포기하는 국군 통수권자는 세상 어디에도 없다. 이재명, 대한민국 국군 통수권자 자격 있는가. 국민을 포기하고, 국방을 포기한 대통령, 이제 국민이 거부해야 되지 않겠는가.

 

북한의 지뢰에 우리 국군의 발목이 날아갔다.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 ‘불의의 사고’라고 했다. 진상규명하라는 국민의 목소리를 ‘음모론’이라고 공격했다. 끝내 ‘북한 지뢰’를 ‘북한 지뢰’라고 말하지 못한다. 국군의 날, 국군 앞에 두고 북한 김정은에게 평화를 구걸했다. 그러나 돌아온 것은 ‘광대 자작극’이라는 조롱이었다. 그리고 북한은 오늘 동해상으로 또다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지뢰를 매설하고 침략행위를 한 것은 북한이다. 우리 군인이 부상을 당했다. 그런데 왜 북한 김여정이 큰소리를 치는 것인가. 왜 이재명 대통령은 찍소리도 못하는가. 왜 이렇게 고양이 앞의 쥐처럼 쩔쩔매는 것인가. 잘못돼도 단단히 잘못됐다. 누가 보더라도 북한에 단단히 약점을 잡혔다.

 

불법 대북송금. 그 정도가 아닐 것이다. 그 이상의 무언가, 어마어마하게 큰 약점을 잡힌 것이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럴 수는 없다. 이재명 한 사람 때문에 대한민국 전체가 인질이 되었다. 죄지은 건 이재명인데, 죄 없는 우리 군과 우리 국민 모두가 북한의 인질이 되었다. 이대로 놔두면 국민 모두가 북한 김정은의 포로가 될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 이제 대한민국의 ‘안보지뢰’가 됐다.

 

이재명 대통령에게 강력하게 촉구한다. 즉각 북한에게 사과를 요구하고 강력한 대응 조치에 나서기 바란다. 김정은이 아니라, 국민을 지키기 바란다.

 

이재명 대통령, 안보만 무너뜨리고 있는 것이 아니다. 대한민국 치안을 송두리째 망가뜨렸다. 온 나라를 무법천지로 만들고 있다. 어제, 결국 검찰청이 문을 닫았다. 그런데 중수청, 아직 공사도 끝나지 않았다. 중수청장도 없고, 유치장도 없고, 전산망도 없다. 심지어 수사관도 다 채우지 못했다. 한마디로 ‘깡통 중수청’이다. 법무부 장관, 경찰청장, 공소청장, 중수청장, 전부 공석이다. 준비도 없이 검찰청부터 없앤 것이다.

 

이제 우리 국민들, 범죄 피해를 당해도 ‘수사 뺑뺑이’ 돌다 끝날 판이다. 경찰이 살인 사건, 실종 사건 암장을 하더라도 하소연할 곳도 없어졌다.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이 대한민국을 ‘치안 지옥’으로 만든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 인기가 제일 좋은 곳이 어딘지 아시는가. 바로 교도소 재소자들에게 인기 폭발이라고 한다. 여러분 제 말이 아니다. 이 정부, 법무부 장관의 말이다. 국민 챙기랬더니 교도소 범죄자들만 챙긴 것이다. 죄지어도 여기저기 빠져나갈 구멍만 만들어주니 범죄자들에게 ‘인기 짱’인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 선량한 국민 계속 괴롭히면 본인 인기 좋은 교도소로 가야 하지 않겠는가. 당장 정신 차리지 않으면, 국민이 교도소로 보낼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 교도소 가는 게 무서운지 ‘공소취소’에 목숨 걸고 있다. 주가조작, 불법 청탁, 성추행까지 저지른 김승원을 ‘공소취소용’ 법무부 장관에 앉히려고 했다. 김승원이 날아가자 ‘명픽 검사’를 공소청장 대행에 앉혔다. 검찰의 ‘불법 대북송금’ 수사를 ‘속죄하겠다.’고 했던 사람이다. 이제 공소청 문이 열렸다. 지금부터 공소취소에 목을 맬 것이다.

 

여러분, 그렇다고 ‘공소취소’ 가능하겠는가. 국민이 가만두지 않을 것이다. 우리가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다. 이재명이 ‘공소취소’하는 순간, 이 정권은 끝이 날 것이다. ‘공소취소’의 ‘공’ 자라도 나오는 순간, 국민 저항의 불길이 이재명 정권을 불사를 것이다. 그러니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의 헛꿈에서 당장 깨어나기 바란다.

 

이재명 대통령, 재판 재개할까 겁이 나서 조희대 대법원장을 겁박하고 있다. 대법원장 탄핵한다고 겁박하다 역풍을 맞았다. 하다 하다 이제 법원 예산 깎겠다고 치사한 협박까지 하고 있다. 대법원장의 정당한 대법관 제청을 거부하고 자기 마음에 맞는 대법관 제청하라고 생떼를 쓰고 있다. ‘공소취소’ 안 되면 자기 입맛에 맞는 대법관으로부터 무죄 판결 받겠다는 심산 아니겠는가.

 

대한민국 사법부가 ‘이재명 방탄부’인가. 본인 감옥 안 가겠다고, 대한민국을 ‘범죄자 천국’으로 만들어서야 되겠는가. 이재명 대통령, 검찰은 없애고, 법원은 길들이고, 본인의 재판은 지우려고 한다. 여러분, 이 정권이 먼저 없어질 것이다. 이재명이 역사에서 지워질 것이다. 국민은 절대 정권 마음대로 길들일 수 없을 것이다.

 

“대통령도 죄를 지었으면 감옥에 가야 한다.” 이재명, 자신의 입으로 한 말이다. 이재명에게 그 말을 그대로 돌려드리려고 한다. 대통령도 죄 지으면 재판받고 감옥 가라! 대통령도 죄 지으면 재판받고 감옥 가자! 더 이상 재판을 멈춰 놓을 이유가 없다. 지금이라도 당장 재판을 시작해야 한다! 여러분, 함께 외치겠다! 이재명 재판, 즉각 재개하라! 재개하라! 재개하라!

 

여러분, 이번 주에 이재명 정권이 신기록을 하나 세웠다. 부동산 86주 연속 폭등, 문재인 정부 기록까지 갈아치운 것이다.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 뭐라고 했는가. 강남 찔끔 내리고 나머지 지역 다 폭등한 걸 두고 ‘가격 평탄화’라고 했다. 그런 말도 안 되는 소리 하니까 대통령 지지율이 ‘3자’로 평탄화되는 것이다. 그런 소리 계속하다가 ‘2자’, ‘1자’로 평탄화될 것이다.

 

그런데 이제 곧 이사철이 다가온다. 전세는 씨가 말랐다. 월세는 자고 일어나면 오르고 있다. 부동산 대란이 불 보듯 뻔하다. 집을 사려고 해도 대출이 안 나온다. 집 팔려면 이재명식 ‘더불어근저당’을 해야 된다. 평생 집 한 채 장만한 어르신들이 세금 못 내서 집에서 쫓겨날 판이다. 이것이 도대체 누구를 위한 부동산 정책인가. 이재명 본인은 집 팔아서 20억 넘게 벌었다. 죄 없는 국민들에게는 이렇게 세금폭탄 날려도 되는 것인가.

 

이제 전국에 있는 농지까지 다 들쑤셔 놓고 있다. ‘투기꾼 잡으라’는 대통령 한마디에 무턱대고, 농지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농지 가격이 폭락하고, 농지 거래는 아예 끊겼다. 평생 땀 흘려 한 평 두 평 마련한 소중한 농지가 자식들도 상속을 거부하는 ‘애물단지’가 됐다.

 

그런데도 이재명 대통령, 사과 한마디 없다. 정책을 고칠 생각은 더더욱 없다. ‘경자유전’이라고 고집을 부리더니, 이제 느닷없이 논밭에 ‘태양광’을 설치하라고 한다. ‘중국산 태양광 카르텔’에 우리 농지 다 넘겨주겠다는 것인가.

 

ETF 도입했다가 국민 돈이 무려 54조 원이 털렸다. 청와대 김용범이 밀어붙인 것이다. 김용범 아들이 근무하는 미래에셋에서 로비를 벌였다는 의혹까지 나왔다. 결국, 그 54조, 대통령이 책임을 져야 하는 것 아닌가. 그런데 대통령, 뭐라고 했는가. “누군가는 결정을 했겠죠.” 여러분, 그 ‘누군가’가 바로 이재명이다. 이재명이 책임져야 한다. 54조, 이재명이 물어내야 한다. 특검 해야 하지 않겠는가.

 

이재명 대통령, 이렇게 나라를 다 망쳐놓고 밤낮없이 SNS만 하고 있다. 본인 칭찬하는 좌파들 글 퍼 나르고, ‘문조털래유’ 공격하고, 국민들 갈라치기에 바쁘다. 하루 종일 핸드폰만 들여다보는 모양이다. 그럴 시간에 국민들 챙겨야 되는 것 아닌가. 오죽하면 털보 김어준까지 나서서 ‘알고리즘 지옥’에 갇혔다고 비판을 하겠는가.

 

엊그제는 ‘좌아하게’라는 글을 올렸다. ‘좌아하게’가 무슨 말인가. ‘우아하게’는 우파가 쓰는 말이라고, 좌파들은 ‘좌아하게’라는 말을 쓰겠다고 한다. 극렬 좌파들이나 쓰는 말을 대통령이 버젓이 SNS에 올린 것이다. 낯 뜨겁다. 이제 ‘우체국’도 ‘좌체국’으로 불려야 될 판이다. 도로에서 ‘우회전’은 없어질 것이다. ‘좌아’한 대통령에게 우리 ‘우아’하게 외쳐보자!

 

부동산 정책 즉각 대전환하라! 농지 전수조사 즉각 중단하라! ETF 특검 즉각 수용하라! 국정 좌회전 즉각 중단하라!

 

사랑하는 애국시민 여러분, 우리가 원하는 대통령은 어떤 대통령인가. 우리 국민들은 대단한 대통령을 바라는 게 아니다. SNS가 아니라 국민의 삶을 챙기는 대통령이다. 국민이 아니라 김정은과 싸우는 대통령이다. 내 편 말고, 국민 모두를 챙기는 그런 대통령이다. 죄를 지었으면 당당하게 재판받는 그런 대통령이다.

 

그런데 지금 우리 앞에 있는 대한민국 대통령, 어떤 사람인가. 잘못을 지적하면 “어쩌라고요”, 이렇게 대꾸한다. 책임을 물으면 “누군가는 결정했겠죠”라고 대답한다. 본인이 보완수사권 없애놓고, “안 읽어봐서 모르겠다, 검사는 수사하면 안 되냐”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다.

 

북한 지뢰가 폭발했는데, 국군의 날 우리 군인들 앞에서 ‘불의의 사고’라고 한다. 본인 집은 ‘더불어근저당’으로 팔아 치우고, 국민에게는 ‘세금 폭탄’을 떨어뜨리는 그런 대통령이다. 해도 해도 너무한 것 아닌가.

 

우리가 이런 사람을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인정해도 되겠는가. 이런 사람이 대한민국 국정을 단 하루라도 더 이끌어서 되겠는가. 이런 사람 때문에 대한민국이 무너지는 것을 우리가 더 지켜봐야 되겠는가.

 

대한민국은 오천만 국민이 피와 땀으로 세운 나라이다. 피 흘려 자유민주주의를 지켰고, 땀 흘려 오늘의 번영을 이루어냈다. 그런데 대통령 한 번 잘못 뽑았다가 이 소중한 대한민국이 망하기 직전이다. 이제 우리가 싸워야 되지 않겠는가. 대한민국의 주인은 이재명이 아니라 우리다. 국민이 지켜야 되지 않겠는가. 우리가 싸워야 되지 않겠는가.

 

여러분, 오늘 이 자리가 시작이다. 우리의 분노는 날이 갈수록 커질 것이다. 우리는 싸울 것이다. 우리가 함께 싸우면 대한민국을 지켜낼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함께 싸워야, 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다. 잊지 말아야 한다.

 

지금 구름에 하늘이 가려 있지만, 여러분, 국민이 하늘이다. 이 구름을 걷어내야 되지 않겠는가. 나라를 망치고 있는 가짜 주인을 끌어내야 되지 않겠는가. 어두운 구름을 걷어내야 되지 않겠는가. 이제 주인이 주인의 자리에 다시 돌아가야 되겠다. 그래서 여러분, 마지막으로 다 함께 외쳐보겠다.

 

이재명, 좌파 독재 즉각 포기하라! 이재명, 내 편 챙기기 중단하라! 이재명 재판, 즉각 재개하라! 국민이 반드시 이길 것이다. 그리고 정의가 기필코 승리할 것이다. 여러분이 대한민국의 주인이다.

 

<정점식 원내대표>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애국시민 여러분, 너무나 반갑다.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해 주셔서 정말 고맙다. 여러분, 제가 아주 간단한 질문 하나 드리겠다. 대한민국의 주적이 어디인가. 그렇다. 주적은 북한이다.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과 장관, 민주당은 이 간단한 질문에도 대답을 못한다. 이런 사람들에게 대한민국 안보를 맡겨도 되겠는가.

 

올해 7월 12일, 우리 해군 병사 故 최창진 상병이 나라를 지키다 차디찬 동해 바다에서 실종됐다. 우리 해군이 수색 작업을 진행하고 있을 때, 이재명 대통령은 희희낙락 골프를 치고 있었다. 여러분, 이런 사람이 대통령 자격이 있는가.

 

딱 두 달 뒤인 올해 9월 21일, DMZ에서 북한의 지뢰 도발이 있었다. 우리 수색대대장의 발목이 잘렸다.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은 트위터 하나 쓰고, 해외로 출국을 했다. 순방 기간 일주일 동안 북한 비판은 단 한마디도 안 했다. 그 대신 유엔에 가서 북한에게 평화 공존을 하자며 구걸을 했다. 여러분, 이런 사람, 대통령 자격이 있는가.

 

캄보디아에서 중국인 범죄조직이 문제를 일으켰을 때, 캄보디아 상대로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이라고 했다.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진입을 시도했던 활동가가 억류됐을 때, 이스라엘 상대로 네타냐후 총리 체포 검토를 지시했다. 북한군 귀순 포로를 송환해 준 우크라이나를 상대로 사과하지 않으면 추가 조치를 취하겠다고 엄포를 놓았다.

 

그런데 왜 북한에는, 왜 북한의 지뢰 도발에 대해서는, 북한의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에 대해서는 왜 찍소리를 못하는가. 우크라이나 대통령에게는 자기를 거짓말쟁이로 몰았다면서 사과하라고 요구하면서, 본인에게 ‘광대극’ 한다고 조롱하는 북한 김여정한테는 왜 한마디도 못하는 건가. 김정은한테 도대체 무슨 약점이 잡혔는가.

 

김대중 대통령부터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대통령까지 북한에 머리 조아리며 돈을 갖다 바쳤다. 여러분, 그런데 평화가 왔는가. 평화가 아니라, 무엇이 왔나. 바로 핵무기가 왔다. 이 사람들은 대한민국의 안보를 망친 주범이다.

 

이재명 정부는 민생도 망쳤다. 서울 집값은 86주 동안 연속 상승했다. 문재인 정부의 기록을 깼다. 전세는 씨가 말랐다. 월세는 폭등했다. 이재명 정부가 농지 전수조사를 했다. 직접 농사를 짓지 않으면 농지에 세금 폭탄 때리겠다고 한다. 심지어 강제 매각하겠다고 한다. 이재명 정부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도입했다. 주가가 폭락해서 54조가 증발했다.

 

이것은 정치가 아니다. 약탈이다. 부동산 정책으로 국민의 집을 빼앗았다. 농지 조사로 국민의 땅을 빼앗았다. 금융정책으로 국민의 돈을 빼앗았다. 이재명 정권에서 우리 국민은 무조건 수탈당할 수밖에 없다. 여러분, 제 말이 맞는가.

 

어제 대한민국에서 검찰이 사라졌다. 검찰의 보완수사권도 사라졌다. 이제 장윤기 같은 강간살인마를 제대로 잡을 수가 없다. 부패한 경찰들끼리 공모해서 사건을 암장하면, 강간살인마가 징역 5년만 살고 나와서 또 범죄를 저지를 것이다.

 

우리 국민은 불안에 떨고 있는데, 그런데 이재명 정권은 아무런 대책이 없다. 법무부 장관, 경찰청장, 중수청장, 공소청장까지 모두 공석이다. 중수청 한 번 가보시라. 아직도 공사판이다. 수사 인력도 제대로 못 채웠다. 대한민국 사법체계가 파괴됐다. 국가 수사 역량이 해체됐다. 모든 피해는 국민에게 돌아갈 것이다. 범죄자만 살판 난 세상이 될 것이다.

 

이재명 정부 내각 주요 인사들의 전과를 다 합치면 모두 전과 34범이다. 범죄자 내각이 범죄자 천국을 만들었다. 이재명 대통령이 정치를 하는 이유는 딱 하나이다. 바로 본인의 재판을 없애기 위해서이다.

 

민주당은 4심제, 법왜곡죄, 대법관증원법 등 날치기로 통과시켰다. 권력으로 법을 바꾸고, 법을 바꿔서 대통령의 죄를 지우려고 한다. 그리고 대통령은 본인의 사건이 조작 기소 같다며 국회에 특검 도입을 요구했다. 대법원장의 제청권을 무시하고 자기 재판의 재판관을 자기 마음대로 임명하려고 한다. 대통령이 입법, 사법, 행정 3권을 한 손에 쥐고 왕처럼 거들먹거린다. 본인 사건에서 검사 노릇, 판사 노릇을 다 하려고 한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대통령은 존재 자체가 헌법 파괴, 사법 파괴이다. 대통령의 국정 제1목표가 재판 삭제이다. 탈옥하려고 대통령이 된 것이다. 작년에 이재명 대통령은 선거법 위반으로 대법원에서 유죄 확정 취지의 파기환송 판결을 받았다. 이미 유죄이다. 형식적 절차만 남은 것이다. 사법부는 이재명 대통령의 5개 재판을 당장 재개해야 한다. 재판 재개가 대한민국 정상화의 시작이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우리 보수정당은 건국의 주역이다. 북한의 침략을 격퇴한 주역이다. 대한민국의 위대한 성취를 이끌어 왔던 주역이다. 대한민국은 보수가 세웠다. 보수가 지켰다. 보수가 발전시켰다.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자랑스러운 당원 동지 여러분, 우리는 다시 나라를 지키는 싸움을 시작해야 한다. 저희 국민의힘과 함께 대한민국을, 우리 국민을 지켜내자.

 

 

 

2026. 10. 3.

 

국민의힘 공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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