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식
  • 보도자료·논평
  • 보도자료·논평

보도자료·논평

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장동혁 당 대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및 「6.3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 특별위원회」 연석회의 주요내용 [보도자료]
작성일 2026-07-21

장동혁 당 대표는 2026. 7. 21.() 10:00,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6.3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 특별위원회연석회의에 참석 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장동혁 당 대표>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위원님들께서 이미 바쁜 시간을 보내고 계실 것 같다. 국민 참정권 회복을 위해 최전선에서 뛰고 계신 우리 정점식 원내대표님, 윤상현 국조특위 위원장님, 박대출 6.3 특위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다.

 

오히려 요즘 국조특위를 보면서 특검이 더 필요하다고 느끼실 것 같다. 국조특위 위원님들의 노력으로 선관위 카르텔의 실체가 드러나면서 정말 이대로는 안 되겠다는 국민적 분노가 더 커지고 있는 것 같다.

 

40일 넘게 궂은 날씨에도 올림픽공원에는 많은 청년과 시민들이 자리를 지키며 함성을 보내고 있다. 너무 늦었다. 이제 정치가 결과를 만들어내야 할 때가 되었다. 광장에 모인 시민들의 바람은 소중한 내 한 표를 돌려달라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야당이 주도하는 국민특검을 관철시키고, 책임자를 처벌하고, 선관위와 선거제도를 개혁해달라는 것이다. 이제 더 이상 시간이 없다. 광장에 모인 시민들의 함성과 그 뜻을 담아서 이제 국회가 국민께 답을 해야 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국조특위에서 더 치밀하게, 더 강력하게 추진해서 특검으로 가는 길을 열어주셨으면 좋겠다. 그리고 6.3 특위에서는 선관위와 선거제도 개혁에 대한 새로운 청사진을 만들어주셨으면 좋겠다. 이제 국민의힘이 국민께 답할 수 있도록 오늘 이 자리가 좋은 의견과 생산적인 결과물이 나오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

 

<정점식 원내대표>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특위와 6.3 특위가 한자리에 모였다. 두 특위가 국민의 참정권을 지키고 선거 관리 시스템을 바로 세우기 위해 연석회의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지난 63일 우리 국민들은 선관위가 국민의 참정권을 짓밟고, 민주주의의 근간을 뒤흔든 헌정 유린 선거 참사를 두 눈으로 목도했다. 국민께서는 왜 투표용지가 부족했는지, 누가 책임져야 하는지, 왜 지금까지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지 묻고 있다.

 

하지만 선관위는 독립적인 헌법 기관이라는 이름 뒤에 숨어서 사건을 축소하고 책임을 회피하기에 급급했다. 국조특위 위원 여러분들의 헌신으로 선관위의 조직적 부실과 선거관리 실태의 실체가 하나씩 드러나고 있다.

 

이제 국정조사에 이어 특검 수사를 통해 한 점 남김없이, 의혹의 진상을 밝혀내야 한다. 그리고 국정조사와 특검이 밝혀낸 진상규명의 결과에 따라 선관위에 대한 해체 수준의 개혁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

 

선관위라는 조직 자체가 필요한가부터 시작해서 선거 관리의 A부터 Z까지 모든 것을 따져보는 개혁이 이루어져야 한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6.3 특위 위원님들께서 애써주실 것을 기대한다. 국민의힘은 국민의 참정권을 수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2026. 7. 21.

 

국민의힘 공보실

TOP